이 시대의 영웅은 누구일까? 윤석열 대통령 용인술의 백미는 한동훈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한 것이다. 기존 깃수를 띄어넘는 파격 인사로 검찰을 젊은 사람들로 바꿔 놓는 것이었다 문죄인에게 충성하던 사람들의 물갈이는 쉬웠다 한동훈을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한것은 윤석열 대 이죄명이 아닌 한동훈 대 이죄명의 구도로 만들 수 있었다 한동훈의 인기는 천정부지다 이번 4.10 총선은 국민의 힘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다 일은 한동훈 위원장이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다 박진 외교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등 윤석열 대통령의 용인술은 빛을 발하고 있다 당의 성공과 국가의 성공은 지도자의 리더십과 용인술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더욱 깨달게 한다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어떤 인재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굼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