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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공직자 100여명, 최민호 후보 지지선언

공직서 잔뼈가 굵고 경험과 실력, 능력 갖춰진 최민호 후보가 최적

작성일 : 2026.05.26 14:14 수정일 : 2026.05.26 14:45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email protected])

전직 공직자 100여명, 최민호 후보 지지선언

공직서 잔뼈가 굵고 경험과 실력, 능력 갖춰진 최민호 후보가 최적

 

중앙부처와 충남도 등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와 함께 평생공직에 몸담았던 선후배 공직자 100여명이 최민호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26일 세종시 나성동 최민호 아리아리 캠프를 찾은 공직자들은 6.3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의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고 이러한 일들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도로 교통과 관련)세종시는 첫 단추를 잘 못끼워 만들어진 도시”라고 전제하고 “백지장에 인구 80만명의 도시를 계획하며 ‘자동차 없는 도시’로 설계했지만 ‘자동차가 없이 살아갈 수 없는 도시’가 되어 교통지옥을 후세에게 물려주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 “민주당은 선거 때만 되면 국회 이전, 대통령실 이전이라는 공약으로 표만 받아먹고,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려놓으며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입을 닫았다”라며 “이제는 이런 속임수에 넘어서서는 안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선언문은 “세종시는 도시로서 그 기능이 완성된 곳이 아니다”라며 “세종시민과 후손들이 마음 편하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드느냐 하는 중차대한 위치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언문은 “중차대한 시기에 짧은 정무직 경험만을 앞세운 사람에게 시장직을 맡길 수 없다”라며 “행정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경륜과 실력을 갖춘 사람이 시장을 해야 제대로 된 행정수도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들은 또 “여성이 편안한 도시, 상권이 살아나 경제가 활성화되고 자체적 자족기능을 확충해 자립하는 세종시를 만들어 갈 후보로 공직에서 잔뼈가 굵고 경험과 실력, 능력이 갖춰진 최민호 후보를 추천하고 지지한다”고 역설했다.

 

  • 최민호 후보는 “동료 공직자들의 충언과 바램을 반드시 이루어내는 시장이 되겠다”며 “완벽한 행정수도는 물론 미래세대에 자랑 할 수 있는 도시로 세종을 성장시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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