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지도자·노동계·퇴직공무원 정책제안단 잇단 지지… “행정 경험·정책 실행력 기대”
작성일 : 2026.05.26 15:40 수정일 : 2026.05.26 15:47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email protected])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각계 릴레이 지지선언 이어져
기독교 지도자·노동계·퇴직공무원 정책제안단 잇단 지지… “행정 경험·정책 실행력 기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 각계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서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5일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이 서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26일에는 한국노총 전국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관계자들과 퇴직공무원 정책제안단이 잇따라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은 종교계와 노동계, 행정 경험을 가진 퇴직공무원 그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서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구정 운영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퇴직공무원 정책제안단은 지역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 발전 방향과 주민 체감형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건설기계노조 관계자들은 지역 산업과 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기독교 지도자들 역시 지역 통합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서철모 후보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교·노동·행정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서구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정책과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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