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Home > 정치·행정 > 지방정치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생활 녹색지대 ‘그린 오아시스’, 스마트경로당·안전통학로 조성

옥상정원·자투리땅 쉼터, 주민 녹색공간으로 변신

작성일 : 2026.05.28 17:18 수정일 : 2026.05.28 17:55

작성자 : 김응범 기자 ([email protected])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생활 녹색지대 ‘그린 오아시스’, 스마트경로당·안전통학로 조성

옥상정원·자투리땅 쉼터, 주민 녹색공간으로 변신

- ‘동네 살피는 현미경에서 도시발전 엔진으로’ 생활혁신 공약 공개

 

■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제6선거구-월평1·2·3, 만년)가 생활밀착형 녹색도시 공약인 ‘그린 오아시스 3대 과제’를 28일 발표했다.

 

○ 손 후보는 “도시의 경쟁력은 거대한 건물보다 주민이 일상에서 얼마나 편안하게 쉬어갈 공간이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생활 가까운 녹지와 안전 돌봄을 연결해 초록 숨통이 트이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손 후보가 제시한 ‘그린 오아시스 3대 과제’는 ▲공영주차장 옥상 정원화 ▲자투리땅 마을 쉼터 조성 ▲수직정원 및 녹화 구축이다.

 

○ 우선 공영주차장 옥상 공간을 활용해 ‘하늘 위 동네 숲’을 조성하고, 주민 휴식공간과 생활녹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또 방치된 자투리땅과 유휴공간은 ‘우리동네 한뼘 쉼터’로 바꿔 주민 누구나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녹지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 아울러 회색 콘크리트 공간에는 수직정원과 벽면녹화를 확대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 손 후보는 녹색도시 정책과 함께 생활밀착형 돌봄·안전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 이를 통해 스마트 경로당 확대를 통해 어르신 돌봄과 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와 생활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어린이 안전 공약으로는 통학로 정비와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어린이 안전 1번지 서구’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 손 후보는 “작은 쉼터 하나, 안전한 길 하나가 주민 삶의 품격을 바꾼다”며 “실력과 추진력으로 월평·만년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지방정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