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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플러스복지센터, 어르신 삶에 행복을 더하는 맞춤형 돌봄 실천

작성일 : 2026.07.03 22:36 수정일 : 2026.07.03 22:4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행복플러스복지센터, 어르신 삶에 행복을 더하는 맞춤형 돌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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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다양한 인지·신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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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행복플러스복지센터(원장 이은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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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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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내부에는 프로그램 일정과 이용 안내, 각종 공지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시판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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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플러스복지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용 상담부터 급여계약, 서비스 제공까지 체계적인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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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신체활동, 음악활동, 미술 및 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치매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 제공, 송영서비스, 편안한 휴게공간 등을 갖춰 보호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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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근무하는 박상하 씨는 이용 상담 후 장기요양급여 계약을 체결하고 주·야간보호 또는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요양등급 신청 절차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지원하고 있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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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순 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내 부모처럼 섬긴다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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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복플러스복지센터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68번길 15-26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 및 이용 문의는 042-472-6512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