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 최홍연 시인
작성일 : 2026.06.30 20:22 수정일 : 2026.06.30 22:03
작성자 : 이설영 기자 ([email protected])

【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감성채움詩
비오는 날/ 최홍연
비 오는 날 창가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비의 향기를 느낀다
커피 한 잔 마시며
삶의 쉼에서 맛보는
달달한 커피 향도 좋아라
살면서 이순을 넘기니
속도를 더하는 인생길
빗물에 비우는 걸 배우며
멈추기 전에 나를 돌아도 본다
빗물에 후두둑 떨어지는 도토리처럼
무심코 어느 날 떨어질 인생인데
묘비에 부끄럽지 않게 새겨둘
몇 글자를 위해서도
온전히 아름답게 오늘을 살자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최홍연 시인]
대한문인협회회원
창작문학예술인협회회원
선진문학작가협회 고문
18. 손곡 이달 문학상 수상
23. 쌍매당 이첨문학상 대상
21년. 세종문화예술인대상 수상
25년. 대전 교육감 표창
25년.선진연합뉴스 신춘문예 詩부문 당선
아람문인협회 회원
아람문학회운영위원
한국시민문학문인협회회원
낙동강문학회원
시인의 파라다이스
파라문예동인시인회원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회원
한국서정문학시인협회회원
저서 : 한국대표서정시선7집
공저, 국제문학바탕문집 外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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