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익부 빈익빈

작성일 : 2024-03-02 07:20 수정일 : 2024-03-02 23:45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 진다는 뜻이다 ​ 과연 그러한가? ​ 내가 만난 성공한 사람 중에는 어린 시절 너무나 가난했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돈이 없어 참고서를 사지 못했고 학비를 벌기 위해 각종 알바와 입주 교사 생활을 하기도 했다. ​ 대학 시절에 연애를 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다.  소위 SKY에 입학을 했다해도 모두 취업이 잘 되는 것은 아니였고 ​이름 없는 중소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 했고 ​ 불화의 여파로 직장을 잃게되어 빈손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다.

 

​월 4%의 이자를 감당하며 사업을 시작 하였으나 창업 1년 만에 거의 빈손이 되어 한 때 자살도 생각한 때도 있었다. ​하루 2끼니로 버티며 3년이 지난 이후에 조금씩 성장을 하게 되었으나 내실을 기하기는 어려웠다. ​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내 자산의 증가를 가져 온 것은 사실이다.

 

​초기 1,000만에 구입한 아파트는 1,050만원에 매도 했으니 실패라 할 수 있으나 ​ 다음 1,500만원에 구입한 아파트는 수년 후에 4,500만원이 되었고 이후 7,500만원, 2억4천만원, 5억7천만원, 9억원으로 그리고 지금은 35억원 이상의 가치로 상승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라 생각한다. ​ 먼저 자신과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보다 한걸음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 남보다 한 시간 더 일찍 시작하고 한 시간 더 늦게까지 노력을 했었는가?

 

​1억원을 만들기는 힘이 들지만 1,000만원을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1만명의 군대로 10만명의 자무카 군대를 이긴 징기스칸이 있다 ​ 12척의 전함으로 330척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이 있다. ​차고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 가정에 컴퓨터를 판매한 애플의 빌 게이츠도 있다. ​성공에는 방식이 있다. 그 성공의 방식을 적용하여 노력만 한다면 성공 할 수 있다. ​

 

중학교 1학년 시절에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던 국내외 위인들의 전기를 읽으며 그들 대부분은 빈손으로 시작했고 열악한 환경에서 대업을 이루어 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강태공은 나이 80세에 재상이 될 수 있었다 ​ 내나이 이제 73세? 나도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I can do anything I will do my best I will be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