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담온 클라리넷 독주회

정담온의 클라리넷의 향기에 빠져들다.

작성일 : 2024-03-04 20:29 수정일 : 2024-03-04 20:4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오케스트라의 진주, 독보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관객을 사로잡는 클라리넷, 다채롭고 심오한 음색으로 음악 애호가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정담온 클라리넷 독주회가 3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개최된다.

 

클라리네 티스트 정담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Hanns Eisler" Berlin)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다.


정 연주자는 수많은 콩쿨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바있고 연주할 때의 섬세함과 풍성한 음색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정 연주자는 성신여대 겸임 교수 외 다수의 학교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독주회에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홍인경 교수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박사학위를 마친 수재로 한양대 겸임교수를 엮임 했으면 현재 가천대학교 서울예고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꽃망울이 금세라도 터질 듯한 춘3월에 수준 높은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이 벌써부터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