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공동으로 책을 내는 경우의 장점

“그동안 출간한 책은 몇 권인가요?”

작성일 : 2025.01.08 14:24 수정일 : 2025.01.08 16:21

작성자 : [대전= 더뉴스라인] 홍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 나의 단독 저서 7권


석 달만 투자하면 당신도 작가

누가 출판비만 대줄 수 있다면

다시금 발간되는 책의 비밀

‘나도 반드시 작가가 될 수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살아온 파란만장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책으로 써도 열 권은 족히 될 것”이라는 사람이 있다. 그럼, 궁금증이 발동하여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그동안 출간한 책은 몇 권인가요?” 돌아오는 답변은 금세 실소를 머물게 한다. “말이 그렇다는 거지요. 책을 쓴다는 게 어디 보통 어려운 일인가요?”

 

과연 그럴까? 요즘은 ChatGPT나 네이버:cue, 뤼튼 등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인공지능과 검색엔진을 결합한 AI 검색 엔진이 등장하면서 글쓰기에도 커다란 변화와 획기적 발판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또한 혼자서 책을 내기 어렵다면 공저로 내는 방법이 있다. 공저(共著, 책을 둘 이상의 사람이 함께 지음. 또는 그렇게 지은 책)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저자의 의견과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더 풍부하고 다양한 내용을 제공할 수 있다. 

 

▶ 66명이 참여하여 공저로 출간했다

 

각 저자가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을 경우,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 공동 작업을 통해 각 저자들이 부담을 나누어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다른 저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고, 향후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여러 저자가 함께 책을 홍보하면 더 넓은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아울러 여러 저자가 참여할 경우, 독자들에게 더 높은 신뢰성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공동 저작은 많은 작가들이 선호하는 방법 중 하나다.

 

다음에는 “공동으로 저서를 발간해도 작가로 인정해 줄까?”에 대한 답이다. 그렇다. 공동으로 저서를 발간하는 경우에도 참여한 모든 작가는 작가로 인정받는다.  

 

▶ 72명이 참여하여 공저로 출간했다

 

일반적으로 책의 기여도에 따라 저자 순서가 정해지며, 모든 저자는 그 책의 내용을 기여한 만큼의 권리를 갖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공동 저자들은 각자의 역할과 기여에 대해 적절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나는 내 블로그(https://blog.naver.com/casj007)에 ‘석 달만 투자하면 당신도 작가’라는 별도의 꼭지를 만들어 두었다.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분야가 있다. 나는 누가 출판비만 대줄 수 있다면 딱 한 달이면 책을 한 권 낼 깜냥을 소유하고 있다.

 

얼마 전 66인의 공저로 나온 책이 ‘내 인생 최고의 약속’이다. 오늘은 공저로 다시금 발간되는 모 문학의 저서 대금 15만 원(10권)을 잠시 전 온라인으로 송금했다.

 

책 내는 건 일도 아니다. 문제는 ‘나도 반드시 작가가 될 수 있다!’라며 과감하게 출간에 도전하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 70명이 참여하여 공저로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