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영웅은 누구일까? 윤석열 대통령 용인술의 백미는 한동훈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한 것이다. 기존 깃수를 띄어넘는 파격 인사로 검찰을 젊은 사람들로 바꿔 놓는 것이었다 문죄인에게 충성하던 사람들의 물갈이는 쉬웠다 한동훈을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한것은 윤석열 대 이죄명이 아닌 한동훈 대 이죄명의 구도로 만들 수 있었다 한동훈의 인기는 천정부지다 이번 4.10 총선은 국민의 힘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다 일은 한동훈 위원장이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다 박진 외교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등 윤석열 대통령의 용인술은 빛을 발하고 있다 당의 성공과 국가의 성공은 지도자의 리더십과 용인술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더욱 깨달게 한다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어떤 인재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굼해 진다
칼럼 최신 기사
-
대전의 미래, 이제는 ‘계획’이 아니라 ‘완성’의 시간 - 이장우 시정의 추진력이 만든 변화와 다음 4년의 선택
-
AI의 적정 주가, 3800대
-
성과급 논란... 우리나라는 사회주의가 아니다.
-
안동에서 정상회담, 과연 이재명답다!!!
-
선거의 진짜 승부처, 단톡방과 SNS에서 결정
-
댓글 하나가 당락 가른다… 초박빙 6.3 지방선거의 승부처는 ‘소통’
-
〈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교통편 막히는 도시를 뚫어야 중구의 미래가 열린다
-
AI 시대의 정치 홍보, 이제는 “확장력”이 승패를 결정
-
투표(投票)는 바람에 흔들리지만 유권자의 본심(本心)은 변하지 않는다
-
〈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제4탄 정치·행정편 말보다 결과가 필요한 중구, 이제 실행이 관건
-
검사가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
AI 시대에 걸맞은 선거제도 개선이 필요, 이제는 ‘금지의 선거’와 결별할 때
-
〈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제3탄 문화·예술편 도시는 결국 문화, ‘대전 중구’ 다시 문화도시로 살아나야 한다.
-
로또1등당첨! 삼성전자 초기업 노조원들
-
미워도 국민의힘, 민주당은 절대 안된다!!!
-
〈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제2탄 경제편 원도심 경제 회복은 도시 생존의 문제, 대전 중구 경제의 위기
-
청년이 머무는 도시, 교육이 미래가 되는 대전
-
소통과 공감이 만들어낸 작은 행운, 목욕탕의 효자손
-
"국회의장은 조정식" 李대통령, SNS에 지지자 글 공유…경선 개입
-
악의 집권, 악의 축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