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의 용병술

작성일 : 2024-03-07 07:55 수정일 : 2024-03-07 07:57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이 시대의 영웅은 누구일까? ​ 윤석열 대통령 용인술의 백미는 한동훈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한 것이다. ​ 기존 깃수를 띄어넘는 파격 인사로 검찰을 젊은 사람들로 바꿔 놓는 것이었다 ​ 문죄인에게 충성하던 사람들의 물갈이는 쉬웠다 ​ 한동훈을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한것은 ​ 윤석열 대 이죄명이 아닌 한동훈 대 이죄명의 구도로 만들 수 있었다 ​ 한동훈의 인기는 천정부지다 ​ 이번 4.10 총선은 국민의 힘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다 ​ 일은 한동훈 위원장이 하고 있지만 ​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다 ​ 박진 외교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등 ​ 윤석열 대통령의 용인술은 빛을 발하고 있다 ​ 당의 성공과 국가의 성공은 지도자의 리더십과 용인술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더욱 깨달게 한다 ​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어떤 인재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굼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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