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 샛별로 빛나는 천승옥 대표를 만나다
작성일 : 2024-03-11 00:57 수정일 : 2024-03-11 07:27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문학을 사랑하는 차세대 대표 천승옥 회장
"문학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오늘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천승옥 시화문학작가협회 회장을 소개하려 한다.
천 회장은 서울 출생으로 결혼 후 대전 동구에 살고 있으며 어느덧 30년이 넘게 대전지역민으로 살고 있다.
천승옥 시인은 강건문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후 2023년"언제나 내 마음은" 3집을 출판한 중견 시인으로 강건문학 신인작가상, 대전동구문화원장 표창등 대전지역의 위주로 여러 단체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
특히 2022년 8월 신생문단인 시화문학작가협회의 초대회장을 맡으며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신생문단치고는 그동안 여러 활동을 통하여 문학단체의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였다.
그중 대전대학교 박물관 갤러리 시화전에는 김호원 작가의 화폐전시연구소와 공동 시화전 및 화폐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대전대학교 박물관 갤러리 시화전이 특별한 것은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은 다른 예술단체와 전시회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 및 각 문협단체장ㆍ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공동 콜라보에 많은 관심과 찬사를 보냈으며 또한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성료시킨 천회장의 아이디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현재의 획일화된 시화전 문화보다 다양한 예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전시 문화를 확립하는 등 신생문단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켰다.
시화문학작가협회는 묵호항 시화전, 충북도립대학교 라이프스타일센터 시화전을 비롯 올해 4월 13일에는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LINC 미술관에서 시화전과 화폐작품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는 천승옥 회장의 의견으로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지방대학을 홍보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키고자 하는 천승옥 회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처럼 시화문학작가협회 소속 작가들은 한마음한 뜻으로 역량 있는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 보이며 다양한 전시 문화와 소통을 이루며 문학 발전에 기여할 큰 획을 시도하고 있다.
어느덧 봄기운이 꽃의 향연을 이루고 있다.
계절이 바뀌듯 천승옥 회장과 시화문학작가협회가 봄 향기처럼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문단 또한 발전과 성장하길 바라며 문학계의 패러다임 천승옥 회장을 만나 보았다.
3월이라 그런지 하늘이 청명하고 햇살이 맑아 보인다. 오늘밤은 별이 보이면 천승옥 시인의 시집 "언제나 내 마음은" 시 한 구절 읽고 잠들어야겠다.
[천승옥 시인 약력]
강건문학 등단
GCN 신춘문예 등단
글로벌작가협회 이사
끌림문학회 감사
시화문학작가협회 회장
문학메카 대전본부 사무국장 역임
대전문인협회
대전동구문학회
[저 서]
제1집 바람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제2집 갈바람에 물든 그리움
제3집 언제나 내 마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