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자신의 죄 덮으려 국회진출?

작성일 : 2024-03-13 10:23 수정일 : 2024-03-14 10:28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12일, 광운대 교수인 진중권 교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에 대해 "악에 받친 것 같다"며 "마지막 단말마적 비명을 지르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진 교수는 해당 법안이 원한에 가득 찬 소리로 가득하다며 "공정성을 깬 그 사람이 나왔다는 걸 전혀 납득할 수 없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국혁신당 대표는 "22대 국회 첫 번째 행동으로 한동훈 특검(특별검사)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히면서, "검찰 독재 정권 조기 종식과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법안의 목적은 "여러 범죄 의혹에도 제대로 된 수사조차 받지 않았던 검찰 독재의 황태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평범한 사람과 같이 공정하게 수사받도록 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드는 행동"이라고 조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아무래도 조국은 악에 받쳐 국회진출하려는 듯 한데 심히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