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18 09:29 수정일 : 2024-03-18 10:10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첫 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와 그의 지지 세력에 대한 비판과 공격적 발언을 펼쳤습니다.
한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면서, 이 대표가 대통령 임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탄핵을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조국 대표, 통진당 등을 '후진 세력'으로 지칭하고 그들의 목표를 비난했습니다.
특히, 한 위원장은 이번 총선이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미래를 대한민국을 전진시키는 선거로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민주당이 국회에서 이뤄낸 정책들을 비판하면서 국민의힘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을 미래를 향한 전진 세력으로 소개하며, 국민의힘이 국회에서의 역할을 확대하여 대한민국을 전진시키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4·10 총선을 중요한 우리 나라의 운명을 결정짓는 선거로 지목하며, 국민의힘이 국가를 후진시키려는 범죄 연대 세력을 막아낼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