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협의자가 판치는 후보자와 정당들

작성일 : 2024-03-23 00:18 수정일 : 2024-03-23 06:52 작성자 : 김상호 (sangho5747@hanmail.net)

칼럼니스트 김상호

 

"공정한 경쟁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허탈감"

재판부 "조민 기소, 공소권 남용 아냐"

 

조국혁신당 조국대표의 자녀 조민이 입시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조국 대표는 2심까지, 부인 정경심 교수는 대법원에서 모두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아들포함 일가4명이 범죄 혐의자로 전락했다" "하지만 조국 대표는 반성은커녕 뻔뻔한 모습을 지적하지않을 수없다.나라를 구할 투사,현정권 탄핵을 위해 온몸을 바치겠다는 조국....

 

조국 아들 "연세대 대학원에 석사 학위 반납

 

빙탄 정당에 이어 제1야당 이재명대표도 여러 사법리스크를 안고 당당하게 총선에 출마 하고 당대표까지 하고 있으니 조국 대표도 방탄의 목적으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 것 같다.

이외에 돈봉투 사건의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도 옥중 출마로 나섰다

 

"조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에 본인을 셀프 추천하더니 앞번호인 2번을 받곤 국회에 입성하겠다는 후안무치한 작태로 일관하고 있다

"비례대표 10번 안팎에는 본인 포함 4명의 범죄 혐의자와 1명의 전과자를 배정하는 촌극까지 벌였다

이어 "조국 대표는 틈만 나면 탄핵을 외치며 국민을 향한 겁박을 서슴지 않는다" "탄핵과 혁신의 대상은 조 대표 본인이며 범죄 혐의자들이 포진한 비례대표 명단을 국민 앞에 내놓은 조국혁신당,

그럼에도 일부 국민들이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촌극을 벌리고 있다.언제까지 일국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전과자, 법법자로 포진 하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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