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답이다. 기도는 능력이다.
작성일 : 2024.05.05 09:35 수정일 : 2024.05.07 10:5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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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구 CFC회장이 10주년의 해 이면서 100호를 맞이한 CFC조찬기도회 소감을 어필하고 있다. |

에바다 찬양단(단장 김광희)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조찬 기도회는 정영제(cfc부회장)형제의 사회, 권상만 형제의 대표 기도 그리고 찬미 워십 찬양단의 특별찬무“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의 특별 찬무로 기도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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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CFC 현악팀이 '죄짐맡은 우리구주',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 2곡을 연주하고 있다. |
특별히 100호 째를 맞이한 이번 조찬 기도회는 cfc 초대 목사였던 오세윤 목사께서 로마서 14장 1-3 “비판하지 맙시다.”라는 성경 말씀을 선포했는데 오 목사님은 “세상 것을 너무 많이 채우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내 생각대로 남을 비판하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신다 하였다. 목청이 좋으신 오 목사님은 장사익 가수의 노래와 가사를 불러주면서 “절망에서 희망을 갖자"라는 말로 설교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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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윤 CFC 초대 목사님께서 '비판하지 맙시다' 라는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세윤 목사의 설교가 끝난 후 특송 순서가 있었는데 부여 CFC 현악팀의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와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연주하였고 세종 13기 찬양팀으로 섬겼던 빛과 소금(라앤솔)찬양단(단장 김형태)이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를 찬양하였다.
이어서 오정두(주의뜰교회)목사의 합심 기도와 전병구 작사, 이상덕 작곡의 cfc "song"을 그리고 김진태 지도목사의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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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C 장종태 형제가 22대 국회의원 당선소감을 전하고 있다. |
2부 순서에서는 10년간 기도로 함께 동역한 장종태 형제의 축하 무대가 있었는데 장 형제는 22대 대전 서구갑 지역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축하의 자리에서 전병구 cfc 회장은 장종태 장로는 특별한 일을 제외하고는 cfc 조찬 기도회에 늘 참석하는 신실한 믿음의 형제라고 소개를 했고 이어서 장종태 당선인은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일해주셨다며 기도가 바로 서야 세상을 이길 수 있다며 국회에 들어가서 장로로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소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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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워십 찬양단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찬무를 하고있다. |
장종태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 케이크 커팅식에는 최창현(cfc 초대회장) 형제를 비롯 전병구(현 cfc 회장) 설동호(대전시 교육감) 오세윤(cfc 초대 지도목사) 목사 김진태(cfc 현 지도목사) 윤여형(홀리클럽 회장)이 함께하였고 커팅식을 마친 후 이창혁(부여 cfc 지도목사) 목사의 100호 기념 및 당선 축하 대표 기도를 마친 후 단체 기념 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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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13기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교회 문턱을 처음 넘었다는 이순민형제가 교회에 들어온 소감을 전병구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있다. 앞으로 좋은 아버지로 살겠다고 다짐을 했다. |
100호 기념을 맞이해 CFC의 내면을 살펴보았다. CFC(크리스천 파더스 클럽)의 기본 이념은 "세상에 유익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초교파적 아버지들의 조찬 기도회"다. 이 단체는 매월 첫째 주 조찬 기도회에 사명선언문을 낭독하는데 사명선언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는 사랑해 주신 것 같이 우리도 사랑을 몸소 실천해 나간다. 하나, 우리는 예수님의 섬김의 본을 받아 상대를 높이고 배려하는 섬김의 삶을 산다. 하나,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리더십을 존중하며 섬기는 교회를 열심히 섬긴다. 이 모든 것에 "사랑은 샘물처럼, 나눔은 생명처럼, 섬김은 천사처럼 살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라는 구호를 외친다. 코로나 때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면서 조찬 기도회를 이어갔던 CFC,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7시가 되면 cfc 형제들은 이 기도 처소(대흥동 보문 감리교회 본당)로 모인다. 준비된 예식에 따라 기도회를 마친 후 조찬을 갖는데 조찬은 김밥과 커피와 빵으로 나눔을 갖고 한 달간 있었던 다양한 사역들을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초교파적으로 모이는 CFC 조찬 기도회는 전병구(감고을 요양병원 외과 전문의) 회장을 중심으로 건축 설비업체를 경영하는 윤철호 사무총장과 부회장 조인행, 이명희, 정영제 , 회계 전우석, 서기 김석환, cfc찬양단 김광희, 체력 팀 함태선, 비전선교 오정두, 사랑의밥차 이명희 단장이 있었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섬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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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밥차 |
특별히 CFC 전병구 회장은 일흔을 넘긴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섬기는 일에는 40대를 벗어나 28 청춘같은 열정을 가지고사는 파이터다. 그리고 늘 바쁜 가운데에도 CFC를 섬기는 일에는 언제나 1등이라며 헌신적인 윤철호 사무총장이 쌍두마차가되어 오늘 cfc 기도회 100호 기도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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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C 체력단련팀 |
현재 cfc 회원은 200여 명(밴드 20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소명을 다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사역팀으로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어머니 밥상을 정성스레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팀"과 한부모,조손가정,다문화가정,장애인가정을 한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주며 물질과 기도로 섬기는 "비전선교팀"

매월 CFC 조찬 기도회를 은혜로운 찬양으로 인도하며 미자립교회 부흥선교회를 위해 찬양으로 섬기는 "에바다 찬양단" 그리고 "기도의 힘은 체력이다." 형제들의 체력을 보완해 주기 위해 간헐적으로 트레킹을 하는 "CFC 체력단련 팀"이 있기에 CFC 조찬 기도회는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기대되며 가정을 바로 세우는 일에 대전지역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지역이 되는데 일익을 다할 것으로 확신한다. 창립 10주년의해 100호 조찬 기도회를 맞이한 200여 명의 회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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