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7 09:23 수정일 : 2024-03-27 10:22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여의도 정치의 종식과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완전히 이전하여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의 개발을 촉진하고 여의도와 주변 지역의 규제를 완화하여 금융 및 문화 중심의 메가시티로 발전시킬 계획을 밝혔습니다. 국회의사당 건물은 역사적 상징성을 고려하여 세계적인 전시 공간으로 개발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서여의도와 인근 지역의 고도 제한 규제를 풀어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국회의 세종시 이전과 함께 신뢰와 대화의 정치를 복원하고 서울의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