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당선인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감사예배’ 드려

교계·시민사회 한자리에… “대전교육 바로 세우고 나라와 민족 위한 사명 감당하길” 기도

작성일 : 2026.06.22 09:26 수정일 : 2026.06.22 16:2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나라사랑 구국기도 회원들과 오석진 당선인과 함께 교육이 희망이다 화이띵을 외치고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감사예배’ 드려

 

​교계·시민사회 한자리에… “대전교육 바로 세우고 나라와 민족 위한 사명 감당하길” 기도

 

서정식 목사가 '뜻을 정한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대전 = 더뉴스라인 ] 계석일 기자 =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당선인의 교육이념에 따른‘나라사랑 구국기도회 감사예배’가 21일 오후 4시 대전시 중구 유천동 나라사랑교회(담임 최베드로)에서 열렸다.

 

​이번 나라사랑 구국기도회는 당선인을 위학 축하 예배의 자리가 되었고 대전교육의 새 출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기도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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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예배는 나라사랑 구국기도회 주관으로 진행됐는데 지역 교계 인사와 시민사회 관계자 그리고 성도들이 참석 했는데 오 당선인에 대한 대전교육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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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교육감 당선인이 자신의 교육이념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예배는 최베드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1부 예배전 찬양은 빛과소금 찬양단(단장 김형태)의 찬양과 경배에 이어 사도신경,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봉헌(특송과 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는 유석희 목사(일기대학 총장)가 맡았으며, 성경봉독은 서규석 장로가 다니엘 1장 8절부터 9절 말씀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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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말씀을 전한 서정식 목사는 ‘뜻을 정한 사람들’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시대를 바로 세우는 지도자는 하나님 앞에서 먼저 뜻을 정하고 중심을 지키는 사람”이라 전했고 “오석진 당선인이 대전교육의 현장에서 진리와 공의, 사랑과 책임의 리더십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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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봉헌 특송은 다윗찬양단(지도목사 임국화)이 맡아 예배의 은혜를 더했으며, 봉헌기도는 전동재 장로, 축도는 서정식 목사가 했다.

​이어 진행된 2부 구국기도회에서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시민단체 대표 등이 나라와 민족, 대전교육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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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교육 현장이 정치적 갈등과 이념 대립을 넘어 학생 중심의 건강한 교육공동체로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오 당선인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행정의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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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대전교육이 기초와 기본을 바로 세우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오석진 당선인은 교육에는 진보도 보수도 필요하다며 힘들때 마다 하나님은 든든한 백이 힘이 되어주었다고 했다.

 

​세상일은 사람이 이룬다, 오 당선인은 현재의 교육현실을 감안해 문화 예술 체육을 활성화시켜 1인1재능을 갖게 교육환경을 바꾸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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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구국기도회 최베드로 목사는 “오석진 교육감 당선인을 위해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대전교육이 흔들림 없이 바르게 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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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예배는 참석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마무리됐으며, 예배 후에는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오석진 당선인이 대전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