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은 온전히 예배드리는 날이라 믿었던 "에릭리델'은 망서림 없이 출전을 포기. 합니다.
작성일 : 2026.08.30 08:49 수정일 : 2026.08.30 09:02
작성자 : 이갑선 칼럼니스트 ([email protected])
“주일은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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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육상 대표선수 에릭리텔, 100년 전 파리 올림픽 영웅, 그의 목표는 올림픽금메달이 아니라 '주일 예배에 뛰지않습니다' 였다. |
주일은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라는 확신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올림픽 금메달을 포기했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청년에게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1924년 "에릭리델" 은 영국 국가대표로 파리 올림픽에 나갑니다.
주 종목은 100m 그는 강력한 금메달 우승 후보,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100m 예선이 주일날 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일은 온전히 예배드리는 날이라 믿었던 "에릭리델'은 망서림 없이 출전을 포기. 합니다.
그리고 100m 예선이 열리던 그날 그는 경기장이 아니라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영국 전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조국의 배신자"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에릭리델"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먼저라는 믿음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조국의 영광을 말할 때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종목이 아닌 400m에 도전합니다.
결승이 열리던날. 아침 "에릭리델"에게. 쪽지 하나를 건냅니다.
쪽지에는 사무엘상. 2장 30절 말씀이 적혀 있었습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는 내가 존중히 여기리라"
"에릭리델"은 이 말씀을 마음에 세기고 출발선에 섰습니다.
보통 400m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력을 달리기에는 매우 힘든 종목입니다.
하지만 "에릭리델'은 처음부터 전력으로 질주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했습니다.
기록은 47.6초. 세계신기록 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닌 400m는 100m 달리기처럼 처음부터 전력 질주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는 내가 존중히 여기리라." 하나님께서 힘과 능력을 주셔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결승선을 통과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주일은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라고 믿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세상의 모진 비난을 받으면서도 하나님 전에 나가 예배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온 에릭리델의 믿음을 저희 들도 본받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이 어렵고 힘든 세상 살아갈 때 내 힘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의 삶.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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