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6일 '나스티아(15세)' 와 '스비타 (14세)'의 광고 모델 촬영이 있었다,촬영장에는 많은 패션계 관계자들이 함께 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강은진 디자인 실장은 “개성 넘치는 '나스티아'와 액티브한 '스비타'가 광고 콘셉트를 잘 살려냈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 촬영 스태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학기 등교룩 켈렉션은“서로 친해지고 싶어” 신학기 학교에서 서로 친해지는 과정속의 일상적인 스타일링을 영화의 시놉시스처럼 담았었다.뒤이어 이어진 룩북촬영 컨셉은 다양한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10대들의 개성을 표현한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 컬렉션이다.
바시티 점퍼와 니트 베스트, 데님 자켓, 스커트 등 개성 넘치는 프레피룩으로 구성했다.
나시 밑단에 레터링 자가드 밴드로 포인트를 준 나시 레이어드 후드티부터, 플리츠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 레쉬가드로 구성했다.
한편 '나스티아' 와 '스비타'의 다양한 변신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패션광고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5월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나스티아와 스비타 소속사 러시아모델에이전시 유튜브에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행텐틴즈 패션 브랜드의 여름 화보 메이킹 사진과 영상이 사전 공개됐다.
실제 스케치 영상에서 나스티아와 스비타는 선물받은 휴대폰에 열중하다 댄스릴스를 만들며 서로웃음을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뜨리는가 하면 촬영소품으로 장난을 치는 등 힘든 촬영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득하다.
지난 2월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었다,
공식 캠페인 영상 후반부에 등장하는 메이킹 영상을 시리즈로 게시해달라는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조회수는 물론 구독자도 20대까지 그폭이 넓은 편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나스티아와 스비타가 너무 귀엽다. 역시 아역스타답다”“꽃 아이돌 모습이 너무 풋풋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스티아와 스비타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천진난만한 화보이미지에 안정적으로 안착한듯 하다.
"팬분들이 저희를 '엘프소녀' 또 '꽃돌' 등 여러가지 애칭으로 불러주시고 계세요(웃음). 저희는 음악이든 퍼포먼스든 의상이든 모든 면에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또 문화를 이끌 수 있는 아이돌의 종결자가 되고 싶어요."
각자 롤모델은 다르지만 이들의 목표는 하나인것 같다.
이번 행텐틴즈 SS 컬렉션은 전국 행텐 틴즈 매장 외 브랜드 공식몰과 카카오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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