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후보자, 합동유세 실시

작성일 : 2024-03-30 17:54 수정일 : 2024-03-30 18:04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국회의원 7금(禁)도 함께 서명하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 다짐해 º 오늘(30일) 13시 국민의힘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후보들은 이번 총선 첫 합동유세를 중구 으능정이에서 함께 하였다. º 오늘 합동유세에는 이은권(중구), 이상민(유성구을), 조수연(서구갑), 양홍규(서구을), 윤소식(유성구갑), 박경호(대덕구) 후보와 유대혁 유성구 나선거구 구의원 후보을 비롯한 당원과 시민 1,000여 명이 함께해 으능정이 거리에서 대전시민께 지지를 호소하였다. º 합동유세 직전 <후보 공동 선포식 ‘국회의원이 되면 이것만은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이하, 국회의원 7금(禁))>를 열어 시민의 상식에 맞는 의정활동을 약속하였다. º 이은권ㆍ조수연ㆍ양홍규ㆍ윤소식ㆍ박경호 후보는 윤소식 후보가 낭독한 <① 보좌진에게‘갑질’하지 않겠습니다, ②‘막말’하지 않겠습니다, ③ 정치자금을‘사적유용’하지 않겠습니다, ④ 국회의원직을 이용하여‘돈벌이’하지 않겠습니다, ⑤ 국회에서‘몸싸움’하지 않겠습니다, ⑥ 국민혈세로 ‘호화 해외출장’ 가지 않겠습니다, ⑦‘음주정치’하지 않겠습니다.>의 ‘국회의원 7금(禁)’ 서명으로 합동유세를 시작하였다. º 합동유세에서 첫 타자로 나선 이상민(유성구을) 국회의원 후보는“이재명 당 대표와 관계 있던 5인이 운명을 달리하였고, 이재명 대표 본인도 희대의 횡령의혹으로 재판을 받는 사람이다. 이번에야 말로 2번을 찍어 이재명과 민주당을 표로 심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º 박경호(대덕구) 국회의원 후보는“지난 4년간 민주당은 입법독재, 사당화, 공천학살을 일삼았다. 비명횡사가 유행어인 더불어민주당보다 국민의힘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라며 소중한 한 표를 부탁했다. º 조수연(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상식적인 분들이라면 자유민주주의 국민의힘을 지지해주셔야 한다. 나라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더 좋은 나라를 만든다는 심정으로 2번을 찍어달라”고 외쳤다 º 양홍규(서구을) 국회의원 후보도 “국정의 길목마다 민주당이 발목을 잡아왔다”고 비판하며“한번이라도 제대로 일할 수 있게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º 대미를 장식한 이은권(중구) 후보는“지난 4년 와신상담(臥薪嘗膽)하며 기다렸다. 2년 전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어 낼 때의 간절함보다 더 큰 간절함으로 국민의힘이 해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전발전을 이루려면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7곳의 지역구 모두 우리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함께 온 힘을 다해 싸우겠다”고 거리를 메운 유권자들께 간절히 지지를 호소하였다. º 국민의힘 대전광역시 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권, 이상민)는 오늘 합동유세를 통하여 대전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유권자에게 다짐하였다. 국민의힘은 언제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 시민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으로 시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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