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4 17:14 수정일 : 2024-04-04 21:3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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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갑 장종태 국회의원후보 |
정치와 직함은 명분이 있기 마련이다. 정치를 하든 교회 장로 직함을 받든 이 한 사람은 오로지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아온 크리스천이다. 그가 바로 22대 총선에 도전장을 낸 더불어 민주당 장종태 후보다. 필자는 4일 오전 9시 30분경 장 후보 사무실을 우연히 선거 사무실을 지나가던 중 장 후보와 차 한 잔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후보는 왜 골치 아픈 정치를 하려고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섬기는 교회나 사회운동에 앞장서는 기독교 단체가 정당과 교파를 떠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연합해야 되는데 좌우를 나누는 것에 늘 가슴 아파했다고 하였다. 민주당 소속인 장 후보는 우파라고 하는 기독교 단체인 홀리클럽(25년 역사 새벽 기도회)에서 중책을 맡으며 오랜 세월을 함께 했지만 우파들과 말씨름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하였다. 이유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좌우가 아니라 하늘나라(상)를 기준을 삼아야 한다며 장종태 후보는 서구 청장을 2회 역임하면서 중용(中庸)이라는 덕목을 늘 간직하며 지내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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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태 후보는 우파들의 모임이라는 기독교 단체에서도 늘 변함없이 기도로 동역하는 크리스천이다. |
장 후보는 특출하게 자신을 외부로 들어내지 않는 잔잔한 돌고래 같은 특유의 성품을 지닌 소신과 뚝심의 소유자였다. 그 밑바탕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는 일관된 생각으로 무장되어 있었고 간혹 흔들릴 때는 기도로 자신을 전신 갑주로 입힌다며 기도는 장종태 후보에게 돌고래 같은 힘을 얻게 된다고 하였다. 장 후보는 만약 하늘의 도움으로 22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여의도 전역에 전파되는데 국회의원 장로로서 사명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이미 청소년 시절 흙 수저로 살아온 한 사람으로 거창한 사치보다는 가치 있는 삶이 그에게는 더 소중한 것처럼 느껴졌다. 장 후보는 정치인은 정치인답게, 장로는 장로답게 주어진 직책과 직분에 사명을 걸고 실천해야 된다고 하였다. 장 후보는 정치가 대결로 치닫는 선거전에서 “허물없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그는 "가능한 인신공격은 피한다고 하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정치 인은 절대로 국민을 다스리지 못한다며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내는 여의도 국회가 되는데 마중물이 되겠다며 국민을 행복을 위해 중용이라는 믿음의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