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총괄 선대 위원장 유성 갑을 지원 유세 지역 유권자 열광

작성일 : 2024-04-04 17:51 수정일 : 2024-04-04 18:2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 위원장은 2일 오후 세종 지원유세에서 류제화 세종시갑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을 후보를 지원한 후 3시쯤 유성구 지족역 네거리에 도착한 뒤 곧바로 유성구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는데 한 위원장은 유세현장에서 국민의 힘은 충청지역인 세종에 국회를 완전히 옮기기로 했다며 앞으로 대전 세종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태어난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22대 총선에서 야당이 집권하면 그들이 방해를 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이재명. 조국당을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총선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유성지역 유권자들은 이상민 후보와 윤소식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고 외쳤다.

한 위원장이 도착하기에 앞서 이상민 후보는 유세장에서 이재명과 조국은 국민을 우습게보고 있다며 쌈박 질하는 부패 당, 입만 열면 거짓 말하는 당이 더불어 민주당이라며 저는 이재명 한 사람의 방패막이로 전락한 더불어 민주당을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판단하에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는 국민의 힘에 입당하게 됐다고 했다. 지역에서 5선을 한 이상민후보는 지역발전에 보이지 않는 많은 업적을 많이 남겼다는 유권자들의 칭찬도 있다랐다.

이어서 대전경찰청장을 역임하고 정치계에 입문한 윤소식 후보는 윤후보가 살아온 평판이 말하듯 고향 선후배를 비롯해 경찰대학교 스승과 제자 동문들의 끊임없는 후원과 격려에 힘이 된다며  현재 경쟁자와 박빙을 나타내고 있는 시점에서 한위원장의 방문 지원은 윤 후보에게 역전의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윤 후보는 유성은 자신이 청소년시절을 보낸 뼈를 묻을 고향이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할 후보는 전적으로 윤 소식이라며 표를 몰아달라고 하였다.

경찰 대학교 스승과 동료들이 성원 하며 격려를 받는 윤 후보는 지인들의 격려에 힘이 난다고 했다.

 

특별히 한 위원장은 “정치 개혁의 완성으로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 시로 완전히 이전하겠다며 새로운 시대가 열리도록 충청지역에서 국민의 힘에 표를 모아 달라"라고 호소했다. 충청권(충북·충남·대전·세종)의 여론조사 결과 전체 28곳 중 약 10곳의 지역구에서 초 접전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총선에선 민주당이 20석을 차지했고 이 중 11곳이 5% 포인트 이내로 승부가 났다. 지난 총선에서 대전은 7석 모두 민주당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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