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양홍규 후보 와 원희룡 후보와 함께 뛰는 천생연분 두 사람

8남매 다둥이 아빠와 전 국가대표 이천수 선수다.

작성일 : 2024-04-06 22:56 수정일 : 2024-04-06 23:1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천생연분 홍보대사 두사람은 바로 8남매를 다둥이 아빠 유지선씨 와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선수다.국회의원 총선은 전술(戰術), 전략(戰略), 기술, 체력, 그리고 심리뿐만 아니라 조직의 팀 운영까지 요구되는 축구 경기와 같다. 선수들이 가로 125m 세로 85m 공간을 휘저으며 틈만 나면 골문을 가르는 축구 경기지만 총선도 비슷하다.

인천 계양 을 원희룡 후보 선거전에 이천수 선수가 원 후보의 홍보 대사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그는 팀 운영에 특별한 기술과 지략을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박빙으로 승부를 가를 수는 없지만 이천수 선수와 원희룡 후보의 합작품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인천 계양 을 유권자들은 설렌다.

 

이와 달리 출산장려를 공약으로 대전 서 을에 출마한 국민의 힘 양홍규 후보를 지원하는 8남매를 둔 유지선(44세, 천연물 연구소) 씨가 있다. 유 씨는 중2 된 장남을 포함 갓 태어난(3주) 막내까지 총 8남매를 둔 다둥이 아빠다. 유 씨는 양홍규 후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이유에 대해 충남고 선배이자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생명과 직결된 출산정책에 특별한 대안을 가지고 있다기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했다.

결혼과 출산은 국가 제1목표다. 출산정책을 제1공약으로 세운 양홍규 후보와 생명의 소중함을 가지고 있는 다둥이 아빠 유지선 씨는 얼굴형은 다르지만 눈빛은 누가 양홍규 후보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천생 연분인 듯하다.

그리고 인천 계양 을 원희룡 후보와 이천수 선수 두 사람도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누가 원희룡 후보인지 구분이 안 간다. 둥근 얼굴에 눈 모양이 천생연분이다. 대전 서 을 양홍규 후보와 인천 계양 을 원희룡 두 후보의 총선 결과,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