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혁, 막말 끝없어...

작성일 : 2024-04-09 12:21 수정일 : 2024-04-09 12:26 작성자 : 이천석 기자 (cheonsuk@gmail.com)

김준혁 경기 수원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저서에서 퇴계 이황 선생을 ‘성관계 지존’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 후보는 2022년 2월 출간한 저서에서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동지역 유림 인사들의 모임인 ‘안동유교선양회’와 도산서원 등이 김 후보의 발언을 비난했습니다.

안동유교선양회는 퇴계 이황 선생을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학자로 칭찬하며 김 후보의 발언을 비난했습니다. 또한, 도산서원은 김 후보의 발언을 언어폭력으로 규정하고 퇴계 선생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향해도 안동시 예안면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퇴계 선생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을 수수방관하지 않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를 향해 김 후보를 사퇴시키고 사과 성명을 발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김 후보가 이전에도 여러 논란을 빚었던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의 뿌리는 친일의 역사에서 시작’, ‘이화여대생 미군 장교 성 상납’,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본군 위안부 성관계’ 등의 주장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준혁의 닭똥집 같은 주둥아리에서는 항상 쓰레기 말만 배설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