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 덕분(德分)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恩惠) 그리고 감사(感謝)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부모님 덕분(德分)에! 사랑하는 동지들 덕분(德分)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德分)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告白)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카톡을 수신하는 분들 덕분(德分)에 항상 감사(感謝)하며 살고 있습니다! 카톡을 수신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또 제가 있습니다. “덕분(德分) 입니다.” 감사(感謝)합니다. 4월 13일 주말도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