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LINC 미술관에서 시화전&화폐작품 전시회를 성대히 마치고
작성일 : 2024-04-18 18:15 수정일 : 2024-04-19 02:30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춘풍(春風) 시화전 & 창작예술의 꽃 화폐작품 전시회 원광대를 가다.
2024.4.13~14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LINC 미술관에서 시화전과 화폐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원광대학교 박물관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4월 대학가에 봄을 알리는 신선한 바람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시화문학작가협회의 이용우 시인의 "소록도"를 비롯 역량 있는 시인들의 시화 40여 점이 전시되었으며 최근 지방대학의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시되었으며 화폐전시연구소의 김호원 작가의 화폐작품 60여 점의 화폐작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동해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대전대학교 박물관 갤러리, 충북도립대학교 라이프스타일센터 전시회에 이은 원광대학교 LINC 미술관 화폐작품전시회에는 많은 기업인들이 창작예술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대학가뿐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예술을 통한 새로운 변화와 창작을 일깨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성토하였다.

이처럼 전시회를 통하여 대학과 기업이 창작을 함께 유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자리 잡은 것 같다.
또한 본 전시회 행사에 앞서 오프닝 행사에는 천승옥, 정찬훈 시낭송가들의 시낭송으로 주옥같은 목소리로 한용운 시인의 "사랑하는 까닭" 윤동주
시인의 "서시"등 다양한 낭송을 들을 수 있었으며 이준강 시화문학 부회장 주관으로 "사랑의 책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되었다.

시인 및 작가들은 전시회에 국한되지 않고 행사 당일 고산자연휴양림 워크숍에서는 차후 전시회와 대학홍보 및 지역 문화발전에 대하여 많은 토론이 오갔다고 시화문학 여성작가회 이정선 회장이 전하였다.
모처럼 대학가에 봄을 알리는 신선한 전시회가 개최 되었으며 많은 성원속에 성대히 성료 되었다.
(시화전 시인 40점)
김지현, 김호원, 박경숙
이용우, 이정선, 이준강
윤정근, 장규순, 조명호
정찬훈, 최인순, 천승옥
(화폐작품 전시60점) 김호원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