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를 풍기는 사람

작성일 : 2024-04-21 08:26 수정일 : 2024-04-21 08:36 작성자 : 이갑선 칼럼니스트 (lgs9580@gmail.com)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 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주려는 사람, 남의 허물을 감싸주고, 남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 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향기가 풍기는 사람” 촛불을 켜지 않아도, “밝은 미소가 있는 사람” 넉넉한 마음의 미소와 찐한 과일 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할 줄 믿사오니 하나님께서 성령 충만함을 주셔서 세상과 내 자신을 이기고 마귀 사탄의 올무에서 벗어나 남은 여생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