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3 11:20 수정일 : 2024-04-23 15:56 작성자 : 박광희 칼럼니스트 (pkh5154@hanmail.net)
총선에 승리한 이재명이 10가지 범죄 수사를 받는 중범죄인임을 잊고 기고 만장해 날뛰고 있다. 이재명은 금년 안에 적어도 3-4개 재판 1심이 끝나고 내년에는 2-3개 대법원 판결이 끝나면 감옥에 가게 될 것이다.
이재명은 감옥에 가기 전에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재판을 피하면서 윤대통령 무능과 검찰독재 내세워 탄핵을 하려 할 것이다. 22대 국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국회 상임위원장 싹쓸이, 김건희 특검, 양곡관리범 재시도, 사법부 무력화 등을 시작하고 있다.
이재명은 '제왕적 야당 당수'가 되어 입법·사법 폭주하면서 벌써 대통령 된 걸로 착각하고 있다. 총선 압승으로 범죄당 민주당과 조국당 입법 독재가 독일 ‘나치의 길’을 가고 있다. 이재명·조국은 총선 승리가 자기들 죄가 없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 착각하면서 자기 죄를 벗기 위해 사법부 무력화에 집착하고 있다.
‘입법 독재’의 전형인 독일 나치당이, 경제 대공황 틈타 의회 장악입법권 행정부 위임 ‘수권법’ 통과 후 히틀러 광기의 독재를 만들어 냈듯이 이재명 광기 독재가 시작되고 있다.
김정은이 자기 숭배를 위해 김일성 숭배 버려,김정은이 북한이 김일성에게 써왔던 ‘태양’이란 표현을 지워가고 있다. 노동신문은 김일성 생일을 ‘태양절’로 부르는 대신 대부분 ‘4·15′ 또는 ‘4월 명절’로 표기했다. 김일성이 태어났다는 만경대도 ‘태양의 성지’에서 ‘애국의 성지’로 바뀌었다.
김정일이 1997년 김일성 생일을 ‘태양절’로 이름 붙이고 김일성을 ‘태양’ 같은 신적 존재로 우상화해 김씨 일가 독재를 정당화하려 했다. 김정은도 집권 초엔 김일성을 흉내 내는 옷과 머리를 하고 연설 스타일도 따라했다. 김일성처럼 “이밥에 고깃국”을 약속했고 “인민에게 미안”하다며 눈물까지 글썽였다. 권력 정당성을 신격화한 김일성 모방으로 메우려 한 것이다.
그러나 북 주민들에게 경제난은 날로 심각해지는데 김정은은 북·중 국경 1400km를 전부 철조망으로 막아 탈북도 못하게 만들었다. 북한 국민들 불만이 팽창하자 김정은은 김일성의 ‘신’ 자리를 자신이 차지하려 했다. 금년에 김정은은 태양절에 참배도 하지 않고 ‘친근한 어버이’라는 제목의 김정은 우상화 노래를 발표했다. 그동안 쓰던 ‘어버이’는 김일성을 아버지 김정은으로 바꾼 것이다.
김정은은 김일성의 태양이 기울고, 자신이 뜨고 있다는 선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싶을 것이다. 권력을 세습해놓고 김일성을 벗어나려 한다면 김정은의 권력 정통성 기반이 흔들릴 것이다. 전근대적 김씨 왕조에서 벌어지는 말기적 이상 증상이다. 남한에서는 이재명에 의해 북한에서는 김정은에 의해 패망 말기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독재자를 저거하고 자유통일을 해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이재명과 김정은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위기가 기회다. 기회는 국민들이 뭉쳐야 현실로 만들 수 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