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맞습니까?

작성일 : 2024-05-09 10:04 수정일 : 2024-05-11 07:0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존경했던 윤석열 대통령께 드립니다.
정국이 너무 혼미하고 나라의 장래가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2년 전 대선 때에는 장래에 대한 희망과 나라가 이제 바로 서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은 앞이 캄캄하고 백척 간두에 서있다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무엇에 짓 눌려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바르게 처리하지 못하는지 국민들은 답답하고 가슴에 멍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필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과거 좌파 정권인 문재인으로부터 받은 시혜 때문입니까? 아님 죄가 없는 박 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죄책감 때문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좌빨, 좌익세력이 두려워서인지요? 알 수는 없지만 좌파 무리들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으니 임기 내 조용히 좋은 게 좋으니 그냥 넘어가자는 식 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국민은 너무 답답합니다. 혹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생각을 달리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3년도 길다는 조국처럼 탄핵으로 윤 대통령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할 것이고 우파 국민들 실망과 좌절에 윤 대통령을 더 이상 믿지 않는 전 검찰 총장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지금 좌파 무리 들은 온갖 불법과 비리로 여의도 잔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극에 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 선거의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이 중대한 사안에 대해 윤 대통령은 아무런 지시나 수사에 대한 언급이 없어 과연 내가 뽑은 대통령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대통령께서 2년 전에 하신 취임선서를 잊으셨습니까? 지금 현상이 대통령께서 주장한 법치에 맞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법치와는 너무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통치하고 있는 이 나라는 지금의 70세 이상의 국민들이 피와 땀을 흘려 독립에서 산업화까지 자기희생으로 얻어진 것인데 이제 그 결실이 맺어지려고 하는데 무질서와 자유가 아닌 방종으로 방치하여 법이 없는 세상으로 착각해 함으로서 이제는 신성한 민의의 전당인 의회를 범죄자 도피처이거나 범죄자의 소굴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4.10선거는 부정 선거라고 세상이 시끄러운데 용산은 잘들리지 않나 봅니다. 이번 부정선거를 잡지 못하면 역사의 죄인이 되고, 부정선거를 잘 다스리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전 검찰총장으로 재직했기에 부정선거에 대하여 어느정도 알고 계실것입니다. 대통령 권능으로 부정선거 하나 바로 잡지 못한다면 국민들로 부터 쫓겨 나는 것보다 자진 사퇴하고 초야에 묻히시는 것이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통령께 절대 권력의 칼을 쥐여준 이유가 그 칼을 칼집에 넣어두고 보고 즐기라고 쥐여준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국민을 위해서 필요할 때 쓰라고 쥐여 준 것입니다. 국민의 안위를 위해서 실점(寶劍)을 휘둘러야 할 때는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휘둘러야합니다.  그러나 칼은 잘 써야 실검(寶劍)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우파 다운 우파가 없습니다. 일시 세(勢)가 불리하면 언제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을 우파들뿐입니다. 진정한 보수 진정으로 대통령을 보위하고 나라를 보국할 우파 인제를 찾고 키워야 합니다.
존경하고 싶은 윤석열 대통령님!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바로 구태 청산에 나서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오늘과 같은 사단이 버러진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이 원하는 시급한 과제 4가지를강력히 추진할 것을 결단 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1. 문재인을 국사범 으로 강력히 사법 조치 할 것.
2. 이 재명, 조국을 강력히 사법조치 할 것.
3. 좌빨(간첩 및 북한의 지원으로 정부, 입법, 사법에 소속한 자 포함) 완전 소탕 할 것
4.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세우기위해 4.10 부정 선거를 즉각 조사 및 수사 할 것.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좀 더 인내해야겠지만 빠른 시일안에 윤 대통령의 용기와 결단이 내려 질 것을 굳게 믿고 싶습니다. 자주 다니던 산길도 폭우로 큰 계곡이 만들어지면 그 길을 더이상 걷지 못하게 됩니다. 우파 국민들은 윤 대통령에 대한 불신의 시간도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윤 대통령에 대한 실망에 대한 다양한 소설을 쓰게 됩니다. 불신의 깊은 협곡이 만들어지기 전, 대한민국의 정신세계를 바로세우는 역사에 기리남는 대통령으로 기록되길 바랍니다. 시인 유현배 님의 글을 일부 첨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