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16 23:37 수정일 : 2024-05-17 00:0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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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영일만 바닷가를 거닐면서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맨 좌측 조정연 회장) /사진 계석일 |
바르게 살기 운동 유성구 협의회(회장 조정연) 회원80명(구협의회 임원, 동 위원회 회원)은 회원 단합과 친목을 위해 5월 16일 오전 7시 월드컵 경기장 편의점 앞에서 스마트투어 2대로 포항 오어사와 죽도 시장 그리고 포항 스카이워크를 방문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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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포항 스카이 워크를 걸으며 행복한 시간을 나누고있다. |
이날 조정연 회장은 함께하는 자리에서 바르게 살기 운동의 기본이념은 진실 질서 화합이라며 이 3대 이념을 이루기 위해서 회원 간에 소통과 화합이 우선이라며 단합을 위한 회원들의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지지 견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선지지 견학에 함께한 정문길 전 회장도 바르게 살기 운동은 모든 것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이고 민주적이라며 그 근간에는 회원 간에 소통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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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꽃 같이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바르게 살기 회원이 되고 싶다고 외친다. |
당일 방문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회원 80명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위해 헌신적으로 섬겨준 운영진 때문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여기에는 회장 조정연과 사무국장 주정미 그리고 산악회장 곽용근, 산악대장 이철록, 산악 총무 호해근, 산악구조대장 이근우 등 산악회 운영진들이 수고가 빛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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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포항 영일대 장미원에서 예쁜 장미가 되어 본다. |
행사를 마치는 자리에서 조정연 회장은 모범적인 바르게 살기 운동 유성구 협의회가 되기 위해 회장인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회원 한 분 한 분을 섬기겠다며 오늘 동행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말과 함께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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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오어사 앞에서 회원들이 사랑의 하트를 그리며 화합을 결의하고 있다. (중앙 왼쪽 조정연 회장, 좌측 정문길 전 회장)/사진 계석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