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18 14:55 수정일 : 2024-05-21 15:2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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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노은3동 위원회 최 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면 제일 먼저 달려간다. |
바르게살기운동 실천은 마음을 비울때 비로소 어려운 이웃이 보인다.
바르게 살기 노은 3동 위원회(회장 최순) 회원 20명은 가정의 달인 5월 18일 오전 7시 파킨스 병을 앓고 있는 노은 3동에 A 씨 노부부 가정을 찾아 집주변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정리하며 이웃사랑 선행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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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유성구협의회 조정연 회장(왼쪽에서 4번째)이 회원들과 함께 주변 정리작업에 힘을 보탰다. |
바르게살기운동 최순 회장은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남편 A모(76세) 씨가 몸이 불편한 관계로 집주변 정리를 할 수없다는 아내 아내 B모(72세)씨의 소식을 접한 후 18일 이날을 봉사의 날로 정하고 노부부의 집주변을 정리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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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많은 쓰레기를 노 부부가 치운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 |
가정의 달인 5월, 부모님들은 자식이 보고 싶어도 폐를 주지 않으려고 연락을 하지 않는다. 자식들이 전화를 걸면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가정의달 한 달 만큼은 부모님들이 어떻게 사시고 계시는지 안부 전화도 드리고 부모님 사시는 가정을 한번 둘러보면 어떨까 한다. 어려운 이웃을 꼼꼼히 챙기는 바르게 살기운동 노은 3동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