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0 05:43 수정일 : 2024-05-21 07:5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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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관식 회장 (대전충청예술인마을) |
대전충청예술인마을(회장 박관식)에서는 5월 19일 저녁 8시 식사를 마친 후 컴포즈(커피 갈마점) 에서 공석 중인 사무국장과 부국장을 임원진 추천에 의해 무기명 투표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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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종 신임 사무국장 |
이날 임원 선출에 앞서 박관식 회장은 국가나 사회는 열정을 가진 자들 때문에 맥을 이어간다며 예술인 마을에도 그런 책임감 있는 사무국장과 총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변을 마친 후 추천받은 운영진 10분에서 박 회장이 3분을 직명 후 이중 '1인 2선' 무기명 투표를 통해 사무국장 전수종, 사무부국장(여) 이애란씨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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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란 사무부국장 |
회원들은 임원 3분이 가장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선출된 임원진들이라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할 것이라며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술인 마을 설립 취지에 맞는 취약계층 예술인 마을 봉사활동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6월 29일 (토) 오전 9시 대전역 동광장 사랑의 밥차 특별 무대에서 예술인 마을 재능기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대전을 풍요롭고 더욱 아름답게, 예술인들의 숨결이 이어지는 대전충청 예술인 마을 회원들의 힘찬 발걸음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