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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욕하는가' 를 보니

작성일 : 2025.05.13 17:47 수정일 : 2025.05.13 18:02

작성자 : 김용복 주필 ([email protected])

김용복 주필 / 더뉴스라인

 

이재명은 형수 막말 등 패륜부터 석고대죄하라!

​김문수 후보의 솔직담백 진실의 말을 망언이라 망언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패륜·상습 거짓말부터 대국민 백배사죄하라! 

 

고영주 대표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에서  2025.5.12. 일 논평을 내놓았다. 

​이 논평을 보니, 지난 3년 동안,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민생은 외면한 채, 오직 이재명만을 보호하기 위해  '방탄'에만 몰두해 왔고, 국민을 위한 일은 무엇 하나 기억나지 않는데, 유독 단 한 사람 이재명만을 지키기 위한 정치에는 모든 수단을 아끼지 않았던 민주당 졸개들 생각이 났다. 그들은 자신들로부터 보호받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의 법치는 어떻게 되며, 자유 민주주의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질되겠는가?

​온갖 방법을 동원해 재판을 지연시키고, 법망을 피해온 그 결과, 그 사람의 사법 리스크는 지금껏 해결되지 못한 채 국가 전체의 숙제로 남아잇는 것이다.

기본 양심으로 이해할 수 없는 참으로 아리송한 문제들을 더불어 민주당에서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정치적 권력을 입혀 그 모든 것을 무마하려는 것은, 곧 법치와 민주주의를 스스로 유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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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보다못한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들고 일어선 것이다. 보자, 그 논평을 

​"국가의 정의 위에, 한 사람을 둘 수는 없습니다. 

그 한 사람의 문제 때문에 5천만 국민의 삶이 흔들려선 안 됩니다.

 

국민 여러분!

정의가 무너진 자리에 권력이 들어서면, 그 끝은 언제나 혼란과 파멸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막아야 합니다."라고 국민들께 호소하면서, 

​

"패륜의 아이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김문수 망언집이란 걸 내놓는 자해성 망동을 부렸다.

​누가 누구를 욕하나. 김문수 후보의 모든 말은 솔직 담백에 진실뿐이다. 

​이재명 더불당은 위선과 거짓 선동을 남발하다 보니 스스로에게 취했나.

​자신에게 돌아 올 진짜 부메랑마저 망각하는 습관범이 되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스스로를 ‘기득권 타파의 상징’이라 자처하지만, 그 실체는 국민의 상식과 윤리를 저버린 '막말과 위선의 정치’ 그 자체이다.

​

이재명의 ‘5개 전과’는 단순한 이력의 문제가 아니다.

폭력, 명예훼손, 선거법 위반 등으로 얼룩진 전과 기록은 그야말로 ‘종합범죄세트’이다.

​

형수에게 전화로 퍼부은 욕설은 인격의 밑바닥을 드러냈다. 듣는 이들조차 얼굴을 붉힐 수준이다.

​그가 내뱉은 수많은 막말과 욕설은 유튜브에 ‘이재명 욕설’만 검색해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

이재명은 단지 말만 거친 게 아니다.

그는 '데이트 폭력으로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조카를 변호하며 '심신미약' 감형을 시도했다.

​

변호사 땐 살인범의 편에 서고 이것을 '데이트 폭력'이라는 거짓으로 덮어버리려 한 반윤리·거짓말 상습자가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인가.

​

대장동 비리 의혹에서도 그는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궤변으로 책임을 전가했고, 정당한 수사를 두고는 “검찰 쿠데타”를 외치며 법치를 흔들었다.

​

무책임과 선동, 책임 회피는 이재명 정치의 고유 문법이 되었다.

​이런 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와 당당히 국회에 앉아 있다.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망언집'을 만들어 타인을 조롱하기 이전에, '아버지 이재명’의 막말과 살인범 감싸기의 전력부터 백배사죄하라!"

​

         2025. 5. 12. 

    자유민주당 대변인실

​

이재명의 실체인 극단적 막말, 반복되는 거짓, 국민 기만, 이 모든 것에 대국민 석고대죄부터 하라!고 비판했던 것이다. 

​

 이 논평을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렇게 믿음직스럽고 든든하지 않을 수 없다. 좌파 무리들로부터 나라가 기울어져가는 이 시기에 이런 분이 있다는 것은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게도 큰 힘이 되겠지만 국민들에게는 더욱 마음 편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

고영주 대표님, 더욱 분발하셔서 이재명과 그를 추종하는 졸개들을 강한 채찍으로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주 자유민주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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