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바르게살기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 국립대전현충원태극기꽂기봉사활동 전개

작성일 : 2024-05-30 16:00 수정일 : 2024-05-30 18:2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강찬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 회장이 태극기 꽂기 행사도중 남기정 바르게살기 이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르게 살기 운동 대전광역시 협의회에서는 제6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바르게 살기 운동 대전광역시 협의회(회장 강창선) 회원 100여 명이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장병 3묘역 5,920기에서 태극기 꽂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조정연 바르게살기운동유성구협의회 회장이 진잠동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태극기 1,080개를 꽂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강창선 회장은 나라를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것은 후손들이 해야 할 당연한 의무라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함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태극기 사랑이 곧 애국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종우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위회 회장이 박창순여성회장과 함께 태극기 꽂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태극기 꽂기 행사는 구협의회 단위로 진행되였는데 바르게살기운동유성구협의회( 회장 조정연)에서는 유성구 진잠동 위원회(위원장 정헌재) 외 20여 명이 주축이 되어 봉사활동을 전개하였고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회장 김종우)는 박창순 여성회장 외 20여 명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유성구협의회(회장 조정연) 진잠동위원회 (위원장 정헌재)회원들이 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현충일은 다가오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 묘비 앞에 꽂힌 태극기는 누가 꽂았는지 모르고 사는 국민들이 많다. 이번 현충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가까운 호국원이나 현충원을 방문해 나라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보면 어떨까 한다.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회장 김종우) 회원들이 태극기 꽂기 행사 중 기념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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