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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형제 아들 박온 결혼식

작성일 : 2025.12.31 16:01 수정일 : 2025.12.31 22:03

작성자 : 계석일 기자 ([email protected])

(전) 두란노 대전아버지학교 박진성 형제 자혼/ 2026년 1월 24일(토) 라도무스 아트센터 신관 8층 루미스홀

 

(전)두란노아버지학교 대전 지부장 박진성 형제 자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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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인생 3막의 문턱에 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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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의 1막과

결혼 이후 40년의 장년기 2막을

사랑으로 함께 견뎌준 아내와,

하나님의 선물로 주신 두 자녀가

각자의 자리에서 잘 자라 주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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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들의 관심과 기도 속에

딸은 두 아이의 어머니이자

중등교사로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

성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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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인생 3막을 준비하며

먼 타국 러시아에서 기술감독관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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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모든 시간이 은혜였고,

곁에서 함께해 주신

믿음의 형제님들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이러한 감사의 시간 위에

결혼 생활의 첫 선물인

큰아들 박온이

배필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관심이

큰 힘이 되었음을 전합니다.

국내에 함께하지 못해

서신으로 인사드림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귀한 걸음과 축복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길 소망합니다.

​

형제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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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박온 아버지

박진성 형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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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형제/ 박정희 자매 아들 박온 결혼식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