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詩 - 백봉례 시인/ 바다
작성일 : 2024-06-11 01:27 수정일 : 2024-06-12 05:11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백봉례 시인의 시향"
바다/ 백봉례
여름 바닷속
물때를 맞추어
속살 드러내 보이면
아름다운 생명들의 속삭임
두런두런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살 건지 파도에 묻는다
다독이는 바다
it okey 괜찮아
말없이 그들을 품는다
it okey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쏴아아
파도는 어지러운
모래톱을 가지런히 정돈한다
아팠던 세월은
아무일 없었다고...
it okey
[백봉례 시인 약력]
현 거주지 : 대전
현대문예 시 부문 등단
(전)중도문학 감사/ 부회장 역임
중도문학 38년 창립멤버
중도문학 예술대상 수상
충청 미술 전람회 공모전 특선
선진문학작가협회 고문
SJC 문예방송 나레이션 작가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회원
문학지 표지 및 사진 개재
VDCM 잡지사 사진기자
스톡 사진작가 VH 560
2022年 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수혜
문학 작가들 코로나 지원금 수혜
저서 : 기억 저편의 눈물은 닦이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