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리사의(見利思義)정치철학을 담는 '시민보좌관 김동섭'
작성일 : 2026.03.22 13:34 수정일 : 2026.03.23 10:04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김동섭
2026년 대전시의원 후보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현)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 대외협력위원장
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전지역회 부회장
현) 황정아 국회의원 정책특보
현) 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현) 선진문학작가협회 본부장 . 선진문화뉴스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전) 대전 시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지역위 운영위원
전) 대전경실련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
전)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객원교수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민보좌관' 김동섭』

'견리사의(見利思義)정치철학을 담는 시민보좌관 김동섭을 만나다.'
3월의 봄 내음이 짙어지는 어느 저녁. 기자는 유성구의 한 카페에서 김동섭 전 대전시의원을 만날 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준비되어 있는 시민보좌관 김동섭 입니다."라며 맑은 미소를 건내 오는 김동섭 전 의원은 정치인에 대한 높은 대중적 이미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사람냄새 나는 인물 이였다.
김동섭 전 의원은 금산을 고향으로 대전에서 자라며 충남고등학교 . 대전대학교 법학과 . 대전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쳤으며, 작년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 했다. '공부는 평생 놓지 않는 나의 노력'이라며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루어 낼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는 정치에서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정신으로 '시민들을 위한 시민보좌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남으려 한다고 전했다.

' 정치인으로 걸어 온 삶 '
김동섭 전 의원은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객원교수 . 대전경실련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지역위 운영위원을 겸해 왔다.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함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순직소방공무원 추모기념회 대외협력위원장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전지역회 부회장 . 황정아 국회의원 정책특보를 겸하고 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이후 이상민 국회의원 보좌관을 겸하면서 '시민보좌관'이란 별명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선거로 출마하여 당선 되었다. 이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성구청장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사퇴하였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에 도전함으로써 '시민보좌관'의 역할을 다 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다시 한번 시민보좌관으로 '
시민보좌관으로써의 역할을 계속 하기를 희망한다는 김동섭 전 의원은 견리사의(見利思義)정치철학을 담아내고 있다. 사적 이익보다는 공공의 옳음을 먼저 본다는 뜻이다. 그는 항상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인가를 생각하며 정치에 임하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옳은 일이라 생각하면 시민들을 대변해 말하고 실행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동섭 전 의원은 대형마트나 온라인거래등의 확대로 지역상권에 관련한 경제가 어려움에 있다고 말하며, 대전지역에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대전시민들에게 방문기념스탬프 프로그램등을 활용한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지역상권과 연계한 지역활성화 계획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노은2동과 노은3동 사이를 가로질러 막고있는 지족산 터널 공사를 조속히 진행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대전.충남 통합 후 대기업 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 및 도시경제력 상승에 따른 미래가치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전해 왔다.
그는 열린시의원실을 열어 언제나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일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이러한 자세로 '시민보좌관'의 별명을 얻었다며 별명답게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길 희망한다며 밝은 미소를 건내 왔다.
' 안전한 대한민국 . 안전한 대전 '
김동섭 전 의원은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을 겸하였으며 여러가지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더욱 강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교통사고와 학교폭력에 관련된 부분도 여러가지 의제를 가지고있으며, 실제로 시의원당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CPTED)'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안전에 기여한 부분을 성과로 뽑았다. 김동섭 전 의원의 조례제정으로 인해 실제 대한민국의 모든 공공화장실에는 CCTV설치 및 안심미러 . 안심벨 설치가 법제화 되었다. 이는 BF인증에 따른 공공가설건축물에는 모두 적용이 되어야 하고 세계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은 대한민국이 선진화되어 가는 중이다.
' 문화예술인들이 행복한 대전 '
김동섭 전 의원은 정치인이기 전에 '시를 쓰는 등단작가'로도 활동중에 있다. 그는 문화예술인들이 자립 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조성하여 기성작가들 뿐만 아니라 신진작가들도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대로 된 연습실 하나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음악인들 작업실.전시실을 대관하지 못해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작가.미술인.조각가 등 대전은 문화도시로써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처해있는 상황은 열악하다며, 누구든지 접근할 수 있고 참여의 기회가 제공되는 문화예술시장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본인이 작가로 활동하며 겪는 문화예술분야의 어려운환경에 대해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1등 문화도시 대전으로써의 포부와 함께 미래에도 세계적인 K-컬쳐의 영향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문화력을 만드는데 앞장 서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무한의 에너지를 전해 왔다.
' 영원한 시민보좌관으로 '
김동섭 전 의원은 전두환 정권시절 학생운동을 하며 민주주의와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사명감이 생겨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며, 지금까지 국민을 위해 일해온 정치인생에서 부끄러움은 없는거 같다고 전했다. 현 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도 활동중인 그는 2025년 추석 연휴에 국립대전현충원 홍범도 장군 및 무후(無後) 광복군 17위 묘역에서 추모 행사를 진행하거나, 시민단체들과 함께 대전현충원에서 국민개헌추진 서약 행사 등을 주관하는 등 강한 애국심 또한 지니고 있었다.
이번 대전 대형화재를 비롯하여 순직소방관 . 세월호 . 독도의용수비대묘역 등 국가를 위해 순직하거나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전하는 김동섭 전 의원은 안타까운 희생을 줄이고 시민들을 대신해 일할 수 있는 '시민보좌관'으로 남고 싶다며 대전을 향한 사랑과 국민을 위한 진심어린 마음을 인터뷰 내내 전해 왔다.
향 후 그가 걸어가는 정치인생에 대해 기대해볼 수 있는 취재였으며, '시민보좌관'의 별명답게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볼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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