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4 04:58 수정일 : 2024-06-14 07:42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바른 질서, 바른 사회, 바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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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친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빨간색상의 서철모서구청장,좌측 김종우회장) |
세계인들이 바라보는 한국인에 대한 시각은 매우 혼란스러워 곧 전쟁이라도 날 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 와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란다고 했다. 이것은 바로 수많은 전쟁을 치르며 일군 한국인의 투철한 도전정신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하는 무 질서 중에 질서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삶이 있게 한가운데에는 사회 구석구석에서 수고하는 보이지 않는 시민단체들의 힘이 크다고 하겠다. 트로트에 황제 김호중이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 사회운동에 마중물이 되어 실천에 앞장서 온 단체가 있다.

바르게살기운동대전서구협의회(회장 김종우 )는 13일 오전 7시 30분 대전시 교육청 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준법질서 캠페인 운동을 1시간 동안 전개했는데 만나는 시민들에게 장바구니와 부채를 나눠주며 " 우리 모두 다 함께 당당한 대한민국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갑시다." "바르게 살면 행복합니다."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바른 질서 캠페인 운동에는 서철모서구청장을 비롯해 김종우 서구협의회장 박창순 여성회장 등 100여 명의 회원들이 바른 질서 바른 사회 나라라는 캐치플레이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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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우 회장은 사회계몽운동에 늘 앞장서서 섬기는 사회운동가(대화나누는 사진) 우측은 박창순 여성회장 |
사회운동에 늘 앞장서 온 박창순 여성회장(60)은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시대가 어수선할 때 제일 먼저 앞장서서 정신 계몽운동을 하라고 만들어진 단체"라 소개를 했고 김종우 회장님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서구회원들은 "다 함께 잘 사는 서구 행복한 웃음이 피어나는 서구"가 되는데 서구협의회가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