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익는 저녁.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아카데미>

낙원의 섬 잔지바르엔 시 詩선이 머무는 승화의 항해가 시작된다. / 시詩 선이 머무는 시 노래 가수 박경하

작성일 : 2024-06-19 18:58 수정일 : 2024-06-20 08:12 작성자 : 김영미 (river9317@naver.com)

   

시 익는 저녁.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의 오감을 즐겁고 유쾌하게 할 인문학 강좌

삶의 향기를 시인의 향기를 담아 

청량한 목소리와 시의 카타르시스를 맞이할 시간

여러분과 함께가는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힐 내면의 치유의 시간이 될   

시 익는 저녁.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강사: 정미화(010-6361-5140)


☆개강 : 7월 3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대구 교대 인문사회관 101호


☆시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수강기간: 7/3~8/21(8주)


☆수강료: 8만원


☆수강신청기간: 6/7~6/21

 

※상세 사항은 추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dnue.ac.kr/)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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