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조작 기소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선동이다.
작성일 : 2026.06.24 10:18 수정일 : 2026.06.24 13:10
작성자 : 김용복 논설위원 ([email protected])
![]() |
| 김용복 주필 |
이재명에게 묻자, 왜 그 자리에 앉아 있는가?
전과 피의자가, 그것도 도덕의 잣대는 물론, 법의 잣대로도 잴 수 없는 파렴치범으로 몰려 재판받던 전과 피의자가 대통
령이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大韓民國) 밖에 없다.
이 나라(大韓民國)가 어찌 세워진 나라인데 전과 피의자가 대통령이 되었는가? 그런 자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국회
를 장악하고, 그 국회가 대통령을 구하려고 법을 뜯어고치고, 재판을 멈추게 하고, 검찰에게 수사를 중단하게 하며, 헌법
재판소는 그 모든 것을 합헌이라 승인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런 범죄 피의자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는 더불어민주당 졸개들에게도 묻겠다.
똥개도 주인은 물지 않는다. 그대들의 주인은 누구인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이재명"이라고 답하는 졸개들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대들도 스스로 물러나야 하지 않겠는가?
교활한 이재명은 자신의 범죄를 '정치 탄압'이라고 포장해, 죄의 본질을 희석시켰다.
2024년 총선에서 압도적 의석을 차지하고, 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황금 카드'를 손에 쥔 뒤, 형사소송법 개정, 공직선거법 개정 등 여러 법을 뜯어고쳐, 자신의 재판을 멈추게 하고, 자신의 처벌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맞춤형 법안을 국회에서 속전속결로 통과시켰다.
이번에 밝혀진 '연어 술 파티'사건도 짚고 넘어가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께서 성명을 발표한 원문 그대로를 옮겨왔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랫동안 벌여 온, 이른바 '연어 술 파티'공세는 법정의 판단 앞에서 그 허구성이 낱낱이 드러났다. 박상용 검사에게 덧씌운 조작 기소 프레임은 사실이 아니었다. 법정이 확인해 준 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조직적 선동, 검찰 흔들기, 그리고 이재명 피고인 재판 방해다.
이것은 조작 기소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선동이다.
이것은 검찰의 불법이 아니다. 민주당의 사법 방해다.
이것은 박상용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이재명이라는 범죄자를 지켜내기 위해 국가 사법질서 전체를 흔든 공당의 탈을 쓴 선동 집단의 대국민 사기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를 표적으로 지목하여 적법한 수사의 정당성을 무너뜨리고, 진행 중인 이재명 재판을 여론의 압력으로 지우려했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수사와 재판이 시작될 때마다 검찰을 정치적 악으로 규정하고,사법부를 압박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정치 전술로 삼아 왔다. 그러나 아무리 거친 구호를 반복해도 법정의 판단을 지울 수 없다. 아무리 수사 담당 검사를 공격해도 피고인 이재명이 받아야 할 재판의 본질은 사라지지 않는다.
권력을 방어하기 위한 사법 방해는 민주주의의 파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엄중히 직시해야 한다. 법치주의를 훼손하고, 검찰을 정치적으로 악마화하고, 재판 과정에 외압을 가하고, 무고한 검사에게 누명을 씌운 채 국민을 기만한 책임에서 도망칠 수 없다. 공당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한다.
국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이재명 피고인은 정치 공작 뒤에 숨지 말고, 법정에 서라.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에 대한 조작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씌운 누명을 거두어 공개 사과하라.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대한민국 사법 체계를 흔든 책임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라.
법도, 상식도, 양심도 내던진 정당은 공당의 이름을 달 자격이 없다. 권력자를 비호하기 위해 법치를 파괴하고, 재판을 압살하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며,무고한 공직자에게 누명을 씌워 사법 질서를 능멸한 정당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작 선동의 전모를 국민 앞에 자백하고 사죄하라.
이재명은 즉시 재판을 받아라.
대한민국 사법질서를 훼손한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해체하라.
2026년6월23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고영주 변호사
이재명이여.
이번 지방선거 5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은 국민의 참정권을 뺐는 짓이었다. 국민의 참정권을 뺐는 짓에 최종 책임자는 이재명 그대인 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어서 자리에서 물러나 쇠고랑을 차기 바란다.
그 길만이 그대도 목숨만은 건지고 대한민국의 정치 질서를 바로잡는 길이 될 것이다.
금주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