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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라인 . 대전 동구의회 성용순 의장과 차담 『동구의회 성용순 의장』

작성일 : 2026.08.22 18:34 수정일 : 2026.08.22 21:40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더뉴스라인 . 대전 동구의회 성용순 의장과 차담

『동구의회 성용순 의장』

 

 

성용순 대전 동구의회 의장

 

 

더뉴스라인 필진은 21일 오후3시30분 대전 동구의회를 방문하여 성용순 의장과 차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을 정당으로 하는 성용순 의장은 초선과 재선을 거쳐 동구의회 의원을 거쳤으며 제 10 대 대전 동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더뉴스라인 계석일대표와 강형기 문화부 기자 . 오명인 자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더뉴스라인은 구민들의 의견과 지역 과제들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성용순 의장과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 동구의회는 지는 7월28일 개원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지만 이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다. 2026년 7월, 대전 동구의회는 원 구성 조율 과정에서 여야 간의 의견 대립으로 파행을 겪었으나, 이후 7월 20일 제293회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참여한 단독 표결에서 만장일치로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당선되었다. 부의장에는 같은 당의 이지현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성용순 의장은 이러한 과정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정당을 떠나 대전 동구만을 위한 생활정치로써 구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해 왔다.

 

사진 왼쪽부터 계석일 더뉴스라인 대표 . 성용순 의장 . 강형기 문화부 기자 . 오명인 자문위원

 

 

더 뉴스라인은 대전시와 더불어 재정난을 겪고있는 동구의 현안과 여.야 관계에 대한 구민들의 우려와 함께 구민들을 위한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전했으며, 성용순 의장은 시작은 순탄치 않았지만 여.야와 정당을 떠나 동구만을 위한 생활정치와 구민들과 구의 발전과 문제점 등 민원해소를 위한 구의회로 거듭나기로 한 뜻에 지금은 모든 의원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전해 왔다.

 

이에 따라 성용순 의장은 앞으로 2년의 의장 활동을 하면서 모든 동구의회 의원들과 구와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만 집중하기위해 정당을 떠나 구와 구민들을 위한 행정과 사업인지를 보며 동구청의 협치와 합리적인 감시 및 견제를 동시에 수행할 것이라고 전해왔으며, 주민자치위원장 출신으로 구민들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을 보고 있으며 동구 비전을 가득 담은 의정활동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의정 활동 및 방향

 

성용순 의장은 의정 활동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며 정당을 떠나 정쟁보다는 정책을 우선시하며 구민의 알 권리를 지켜 다양한 의정활동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고 '사람이 머물고 싶은 동구'를 핵심 과제로 삼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여성 및 아동.가족 정책을 펼쳐 아동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거주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생활환경 조성에 깊은 관심도 두고 있다고 전해 왔다. 추가로 동구의회 원 구성과정에서 여야간의 갈등에 의해 파행을 겪었던 만큼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우선적으로 강화해 건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열어 가겠다고 전해 왔다. 

 

구의회는 주민들이 직접 뽑은 구의원들로 구성돤 구민 대표 기관이자 자치구의 최고 의사결정 기관이다. 구 예산을 감시.심의.집행하며, 지역에 대한 과제과 문제점 . 발전 방향을 놓고 조례를 제정하며 구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한 대변자로써의 역할도 담당한다. 성용순 의장은 이러한 의회정신을 지키며 구민들의 버팀목이 되기 위한 각오와 동구를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의장 이였다. 구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으며 신뢰라는 결과로 보답하기 위해 시작된 새로운 동구의회에 많은 기대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차담회 였다.

 

누구나 살고싶어하고 누구나 계속 살아가고 싶어지는 대전 동구를 위한 대전 동구의회에 많은 응원을 보내며 더뉴스라인도 언론사로써 동구청과 동구의회와 더불어 구민들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이 오고 간 이번 차담회를 통해 성용순 의장의 다음 2년간의 의정활동이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