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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라인 필진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차담회 『조상호 세종시장』

작성일 : 2026.08.23 11:36 수정일 : 2026.08.23 14:14

작성자 : 이설영 기자 ([email protected])

【세종=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더뉴스라인 필진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차담회

『조상호 세종시장』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더뉴스라인 필진은 22일 오후5시 세종특별자치시에 방문하여 조상호 시장과 차담회를 진행 했다. 이날 차담회에서 계석일 더뉴스라인대표와 . 이설영 선진문학작가협회 대표 / 더뉴스라인 편집국장 . 오명인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상호 시장과 유의미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건국대학교 행적학 학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박사를 공부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을 정당으로 두며 세종시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 비서실장과 정무특별보좌관을 역임했고, 제5대 세종시 정무부시장 및 경제부시장을 역임하며,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장(민선9기)에 당선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이설영 선진문학작가협회 대표 / 더뉴스라인 편집국장 . 조상호 세종시장 . 계석일 더뉴스라인 대표 . 오명인 자문위원

 

 

더뉴스라인 필진은 조상호 세종시장과의 차담에서 대전과 세종에 대한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의견전달 등 뜻깊은 주제가 오고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언론과 문화인 그리고 행정과 정치가 어우러지는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차담회 시간을 가졌다.

 

더뉴스라인 계석일 대표와 오명인 자문위원은 세종시민들의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써의 자리매김에 대한 기대감과 세종시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개발 및 교통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조상호 시장은 부시장을 역임할때와 다르게 시장으로써의 중임에 대한 막대한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며, 10년후의 미래를 바라보며 글로벌 세종특별자치시를 본격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5대 세종시장으로써의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전해 왔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더불어 지치지않고 시민 한분한분에게 귀 기울이며 발로뛰는 시장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라며 밝은 미소를 건내 왔다.

 

선진문학작가협회 대표이자 더뉴스라인 편집국장인 이설영 대표는 대전과 세종의 문화예술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제시와 선진문학작가협회만의 특별한 환경.인권 시화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대전과 세종의 문화예술인들이 연계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와 지자체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조상호 시장은 매우 좋은 메세지를 받았으며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긍정적인 화답을 전해 왔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세종시장

 

조상호 시장은 민생·복지·교통·행정 분야 비전을 담은 도시10대공약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5대 약속으로 제5대 세종시장으로 역임을 시작했다. 조상호 시장은 다양한 지역역개발·복지·대중교통·행정 분야 공약도 내놨다. 우선 조치원 역세권을 개발하고 조치원에 세종 제2청사를 계획하면서 세종 아레나 조성, 문화예술 관광특구 지정, 세종국제예술제 개최, 빈 상가의 예술 거점화도 추진중이다. 지역 화폐인 ‘여민전’ 규모를 늘리는 등 방법으로 소상공인 매출도 20% 상승 . 24시간 어린이 응급체계를 구축 . 대중교통(버스) 노선 신설과 배차 간격 단축 등도 약속하며 매일 발로 뛰고 있는 현장형 . 소통형 시장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비정상적 밀집현상을 해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나아가 대전.충남 통합과 함께 나란히 대한민국 1번지로 도약할 세종시가 가지고 있는 도시적 매력은 무한하다.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으로 우뚝 서가는 세종시는 미래전략수도를 모티브로 대한민국 행정수도완성 . 혁신 경제도시 . 스마트 친환경 도시 . 문화복지 도시로써 범세계적 글로벌 도시로의 꿈을 가득 안은채 조상호 시장의 앞으로의 시정활동이 기대되었던 이번 차담회를 뒤로 하며 세종시와 대전시의 밝은 상생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