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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스라인 필진 . 대덕구청장과 차담 『김찬술 대덕구청장』

작성일 : 2026.09.02 17:01 수정일 : 2026.09.03 10:52

작성자 : 강형기 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더 뉴스라인 필진 . 대덕구청장 차담  

『김찬술 대덕구청장』

 

 

김찬술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더뉴스라인 필진은 2일 오후2시 대덕구청에 방문하여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차담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더뉴스라인 계석일 대표 . 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 문화부기자 . 자문위원 김종규 대표 . 오세윤 참빛교회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차담회에서 더뉴스라인 필진은 구민들의 의견들을 전달하며 언론과 정치.행정의 고무적인 연대를 통해 대덕구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사진 왼쪽부터 계석일 대표 . 오세윤 목사 . 김찬술 대덕구청장 . 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 문화부기자 . 김종규 자문위원

 

 

김찬술 청장은 더불어민주당을 정당으로 두며, 추부중학교 . 대전상업고등학교(현 우송고등학교) . 한밭대학교 환경공학 학사 . 대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공부했으며 ,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을 역임하였다. 김찬술 청장은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1.46%의 득표율로 제14대 대덕구청장으로 취임하며 민선9기 구정을 이끌게 되었고, 5대 핵심 공약을 추진중에 있다.

 

김찬술 청장의 민선9기 5대 핵심 구정 방향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 계족산.대청호 관광 활성화 . 대덕형 지역화폐 발행 . 공공형 산후조리원 유치 및 건립 . 노후 건물을 활용한 문화 및 복지 분야 추진등이 있다.

 

 

 

더뉴스라인 계석일대표는 현재 구민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대덕구의회의 의정활동 현황에 대한 우려를 제시하였으며,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정당을 떠나 구민들을 위한 현실정치가 더 늦어져서는 안된다며 정상적인 구의회가 작동될 수 있도록 구의원들의 대덕구만을 위한 하나된 목표로 의견을 많이 모아왔다며 구민들을 위한 대덕구의회가 돌아갈 수 있게될것이라고 전해 왔다.

 

더불어 민선9기의 구정방향에 대해서는 대덕구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며, 어떠한 좋은평가를 받는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민선9기가 끝나갈즈음 대덕구를 위해 어떠한 성과를 남겨놓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자신은 중앙정치를 떠나 대덕구를 위한 현실정치와 행정을 통한 일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며, 지금의 대덕구는 대전 5개 구중 가장 어려움에 쳐해있다며 법과 원칙을 지키고, 실용적인 구정으로 더 많이 뛰는 구청장으로 역임하고 싶다고 전하면서 밝은 미소를 건내 왔다.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대덕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강형기 문화부기자는 아직까지 문화예술의 험지로 불려지고있는 대전시가 가진 문제점과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찬술 청장은 문화예술분야에 큰 관심을 두고 있으며, 대덕구의 로하스 빌딩과 주변 노후화된 시설을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중이라고 전했으며, 작업실과 전시공간 창출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계족산과 대청호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문화관광을 활성화 시키며 송촌동 복합 문화.체육.복지 시설과 구의 예술인들을 위한 그림 경매 시스템 / 구민들과 청소년.대학생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지역 축제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다방면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중이라고 전해 왔다.

 

 

『발로 뛰는 구청장』

 

김찬술 청장은 대덕을 사랑하는 대덕인이다. 열린 소통과 행정으로 구민의 목소리가 주인이되는 대덕구를 지향하고 있으며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균형 있는 행정'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법과 원칙을 지키며 실용적인 구정과 구민을 위한 현실정치를 목표로 하는 대덕구는 민선9기를 시작으로 다시 재도약 하기 시작 했다. 

 

건전하고 투명하며 책임있는 행정과 균형발전 . 민생경제 회복과 보육.복지.문화.관광.과학을 모두 품는 김찬술 청장의 대덕구에 대한 사랑과 구정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차담회에서 더뉴스라인은 언론과 지자체의 상생을 통한 밝은 대덕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김찬술 구청장의 민선9기를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