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9.03 17:03 수정일 : 2026.09.03 22:10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더뉴스라인】이천석 대기자
더뉴스라인 . 대전교육청 교육감 차담
『오석진 교육감』

오석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더뉴스라인 필진은 3일 오후 15시 대전광역시 교육청을 방문하여 오석진 교육감과 차담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차담회에서 계석일 더뉴스라인 대표 . 이천석 기자 . 고무열 고문 . 엄신원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더뉴스라인은 언론과 지자체의 상생과 연대를 통한 대전 교육발전에 대한 뜻깊은 주제와 비전을 놓고 오석진 교육감과 차담회를 진행 하였으며, 이 날 차담회는 약 30분간 진행 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이천석 기자 . 계석일 대표 . 오석진 교육감 . 고무열 교수 . 엄신원 사무총장
오석진 교육감은 공주고등학교를 졸업 . 공주사범대학 영어교육 학사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 석사 / 박사 . 한남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공부했으며 2026년 6.3 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득표율 27.48%를 기록하며 3선을 지낸 전임 교육감 설동호에 이어 제12대 대전광역시 교육감에 당선되었다.
더뉴스라인 계석일 대표는 새로운 교육청과 교육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전했으며 오석진 교육감은 추락하는 교권회복과 대전 교육을 위한 다방면의 계획을 가지고 추진중에 있으며, 특히 교권회복을 위한 전담기구를 설치하거나 지역 내 인프라를 교육현장과 연결하는 1인 1AI 튜터를 보급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전해 왔다.
오석진 교육감은 정체된 대전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5대 핵심 공약 및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교권보호 강화 및 교육 만족 .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 복지 . 시민 참여 행정 및 소통 중심 . 지능형 안전망 구축등을 대전 교육의 미래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66개의 세부과제 또한 가지고 있으며 하나씩 이루어 갈것이라고 전해 왔다.

인간중심 . 자기주도 . 미래지향이라는 3대 교육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오석진 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은 학생이며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대덕특구의 지역적인 인프라를 동원하여 인공지능 및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는 혁신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교부세에 대한 질의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 교부세) 축소 및 개편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한다고 설명하였다. 학생인구 감축만으로는 교부세 축소의 이유가 적절치 않다고 설명하는 오석진 교육감은 전국 시.도 교육감들과 공동으로 단호하게 대응하는 중이라고 전하면서 교육에 있어서는 아껴서는 안된다고 설명 했다.
특히 대전 원도심 등 소규모 학교에서는 학생이 줄수록 교육비가 오히려 커지는 역설적 구조를 가지며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꾸준한 재정 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대전교육』
대전광역시의 교육미래는 오석진 교육감의 취임이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대전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관 신설을 공식화 하였으며, 학교자율시간을 새 과목으로 개설 및 지원하고 입시박람회나 상업경진대회 개최 등 정체되어있던 대전 교육이 변화를 맞이하는 중이다.
교육 . 미래 . 복지 . 소통 . 안전까지 모두 만족하는 교육청의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는 오석진 교육감은 '사람을 키우는 교육 . 미래를 꿈꾸는 학교'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현장에서 결과로 증명하는 현장형 교육감이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이번 차담회를 통해 더뉴스라인과 오석진 교육감은 대전광역시 교육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통하였으며, 추락하고있던 교권을 회복하고 소외없는 교육복지를 위해 단단히 각오하고 발로 뛰고 있는 오석진 교육감의 비전에서 나오는 달라지는 미래의 대전 교육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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