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에서 북한을 바라보며 통일 기원

작성일 : 2024-07-10 16:16 수정일 : 2024-07-10 16:45 작성자 : 윤영갑 기자 (ywg0405@hanmail.net)

    
 한국십승지선교회에서 창설 8주년을 맞이하여 7월 8일부터 1박 2일 동안 연평도를 찾아 황해도가 보이는 언덕에서 한민족이 복음 안에서 통일이 되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황 려 목사의 설교와 류방열 장로의 하모니카 연주가 있었다. 

2010년 11월 23일 발생한 북한의 의한 연평도 포격전의 아픔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회원 모두가 함심으로 기도하였다.이곳은 피난민들이 고향을 그리며 고향을 향해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황해도 해주에 있는 시멘트 공장의 연기까지 보일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

 

 한편 전국에서 하나밖에 없다고 불리는 통합 “연평초중고등학교”를 찾았는데  한국십승지선교회 연평도 방문 기념으로 우리도 초등학교 동창회를 만들자고 박종예 선교사(대전제일감리교회)를 “십승지 연평초등학교 동창회” 총무로 권현주선교사(힐탑교회)를 부총무로 선출한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