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씨의 30년 국내여행 알토란 맞춤형 여행 정보

대우가스보일러중부지사장(아마추어 여행전문가)

작성일 : 2024-07-14 22:10 수정일 : 2024-07-15 06:0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김영수 대우가스보일러중부지사장

평범한 사람 여럿이 함께 걸으면 길이 되지만 김영수 대표가 걸으면 여행정보가 된다. 김 씨는 사업(가스보일러)을 하다보면 장거리 출장을 종종 떠나게 된다는데 수십년 동안 전국에 숨겨진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짬 내어 기록한 여행에 관한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다. 전국 곳곳을 누비며 찍은 사진만 4만 5천 장, 자동차를 10대 폐차할 정도로 전국 팔도를 다니며 기름값으로 5억 원 지출, 대우가스보일러 전문가인 김영수 씨의 국내여행에 대한 알토란 정보를 들어 본다.

 

 

김영수(60) 씨는 영업을 하다 보면 전국 곳곳을 누비게 되는데 일을 마치고 아무 생각 없이 집에 오는 것보다는 나만의 즐기는 법을 생각한 끝에 귀갓길에 산재해 있는 그 지역에 문화재 고궁 관광지를 방문하기로 했던 것이 국내 여행에 전문가가 된 것이다. 그리고 영업을 하다 보면 간혹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여행한다는  생각을 하면 피로도 싹 가신다고 했다.

 


여행이란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이며  누구한테도 간섭을 받지 않는 나만의 힐링의 시간이며 내 인생에 워라벨(Work Life Balance)이라고 했다. 그리고 여행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나보다 더 좋은 환경을 마음속에 담고 하루에 피곤함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했다.

 

김영수 지사장은 전국 팔도를 누비면서 터득한 여행 노하우에 대해, 여행을 떠나기 전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여행지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라 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즉흥적인 결단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김 씨는 아내하고 함께 여행을 떠나면 비용 문제로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자기만의 힐링 여행을 위해서 혼자 또는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것도 여행의 한 방편이라고 했다. ​

 

 

 

여행하다 보면 가끔 좋은 곳이 나타나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능한 그곳도 경유하는 것이 여행은 가볍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했다. 6070 시니어는 더 늦기 전에 여행을 해야 한다. 여행은 마음이 떨릴 때 가야 하며 자기만의 여행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즉 휠체어 타고 지리산 노고단까지도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여행이다. 노고단의 일출은 장관이다. 김 씨는 전국 8도에 양어머니를 두었다고 했다. 영업의 한 수단인데 고객들에게 맛집을 소개를 해주니 자연히 고객과 관계가 좋아지고 양 어머니 식당에 매상도 오르니 자연히 음식 가격을 20% 할인해 준다고 했다.

 


여행 중 생각나는 곳이 몇 개 있는데, "어부에 반찬" 1식 3찬 10만 원짜리도 있고 진주에 유등축제 1만 개의 등이 호수에 장관을 이루는데 꼭 가볼 만한 축제라고 했다. ​ 적은 비용으로 많은 것을 얻는 팁이 있는데 몇 가지 숙지해두면 좋다.

​항공 땡 처리 닷컴을 메모해 둬라, 제주도 여행 18,300원에 간다. 열차.. 코레일 톡 SRT는 대부분 환자다가 많다.버스.. 티머니 GO, 고속버스터미널, 선박, 여객선 예매 기타, 지하철 택시

전국 자연휴양림 이용방법도 메모해 두 길 바란다. 무주 향로봉 자연휴양림 강력히 추천한다. 숲 나들 e 홈페이지 가입하고 국공립 지역 자연휴양림, 농협연수원(농협 내 생명보험 가입자)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다. 여수. 설악. 수안보 등 체인리조트 사용 가능(변산 격포항 리조트)

 

 

대전 인근 지역 당일 여행지 반야사(논산 가야곡)

화암사(전북 완주군 경천면)에 가면 화암 이란 바위에 핀 복수 초를 뜻하는데 야생화 숲길이 장관을 이룬다. 147개 계단으로 오르다 보면 폭포가 여러 개 만난다.


화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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