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09 00:50 수정일 : 2024-08-09 05:45 작성자 : 김상호 (sangho5747@hanmail.net)

칼럼니스트 김상호
이 전 대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글을 쓰고 운동복 차림에 권총을 든 모습 등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사격 재명,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명사수, 올림픽사격, 국민 옆에 이재명, 다시 뛰는 대한민국’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출격 준비 완료”라고 적었다. 해당 사진들은 파리올림픽 시즌에 맞춰 민주당 전당대회 홍보를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자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건 ‘사격 황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전 대표 사진을 올린 뒤 “방탄국회 입법독주 의회장악 표적은 어디입니까”라고 밝혔다. 해시태그로 “명사수는 명사수”라고 썼다
이 전 대표가 왜 갑자기 이런 사진들을 촬영해 공개한 건지 배경과 의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그와 관계없이 열광하는 모습이다. "타깃 중앙에 윤석열, 김건희, 검사들의 범죄가 있고 이들을 비호하는 언론 같지 않은 자들이 있다", "총구의 끝은 검찰의 심장", "너무 멋지다", "와 기절하겠다 진짜" 등 댓글이 확인된다.
이재명과 관련되었던 사람들 몇명(6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그들 가족은 이 사진 보면서 어떤 느낌이었을까?
참으로 여럿 사법리스크를 가진 이재명 전대표, 국립호텔은 가기싫어 애쓴다는 느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특검·국정조사 추진을 예고 하고 있다.
누구에게 총구을 겨냥하는가?
계속해서 노랑봉투법등 입법독주를 통해 윤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남발을 통해 여론 악화와 국정조사권,채상병 특검법 재발의,김건희여사 특검법, 방통위원장 ,검사들 탄핵소추와 행정부의감사원,국민권익위의 입법부 산하 입법추진등을 겨냥한 사수의 모습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다.
태국 총선서 제1당으로 돌풍 일으켰던 민주세력 ‘전진당’이 결국 헌법재판소에의해 해산당했다.다수의 국민들정서를 이해하지 못한 결과처럼 지금 민주당의 지지도는 국민의힘에 뒤지고 있다는 여론은 대통령의 지지도와 관계없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는 반증임을 새기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