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채움 詩 - 배삼술 시인/ 돼지 똥 같은 말
작성일 : 2024-08-21 11:14 수정일 : 2024-08-21 14:04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감성채움 詩 - 배삼술 시인
돼지 똥 같은 말
颱白 배삼술
心을 받아도 보고 주어도 보았지만
받을 때 보다 줄 때가 맘 편하고
情을 주어도 보고 받아도 보았지만
받을 때보다 줄 때가 더 기쁘더니
사랑만은 받아도, 받아도
목마르더라.
[颱白 배삼술 약력]
아호 : 태백(颱白)
서라벌문예 詩 부문 등단
서라벌 외 다수 문협 "편집위원" 역임
선진문학작가협회 고문
2013년 하운문학상 수상
2021년 세종문화예술인대상
자전시집(2009) "가시나무에 핀 시화
두 번째 자전시집(2012) "옹이
동인시집 "문학의 뜨락" 외 다수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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