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부정선거 방지대책 본부의 간절한 호소문
작성일 : 2024-09-04 05:34 수정일 : 2024-09-04 13:35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yahoo.com)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다. 한번 속인 것이 먹혀 들어가면 재미가 들어 또 그 짓을 하게 된다. 남모르게 저지른 불륜도 한 번하고 나면 재미가 붙어 재차 불륜 행각을 벌이게 된다. 아무리 재주가 있더라도 꼬리가 길면 잡힌다. 선거가 그렇다. 부정선거를 시도했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면 재차 부정선거를 또 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바늘 도둑이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원리인 것이다.

4.15 부정선거를 밝혀내자며 자신의 생계마저 뒤로한 채 부정선거 발본 색 본에 목숨을 건 투쟁을 하고 있는 애국단체의 간절한 호소문이 있어 올려본다.

"아래 내용은 대전부방대회원들이 올린 호소문"
존경하는 대전부방대 동지 여러분^^ 4.10총선 참관인 동지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고 있지만 강열한 태양열로 덥기는 여전한 것 같습니다. 6.25 때는 공산주의자들이 무력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남쪽의 공산주의 반대한 민국 세력이 온갖 거짓과 선동으로, 부정선거, 선거 조작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공산화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만, 반대한민국 세력에 맞서 싸워야 할 국힘당 정치인들은 누가 적인지도 구별 못하고 어떻게 싸워야 할지 알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어 국민들의 마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선관위의 부정선거를 막아내고 공정선거를 통한 나라의 정의와 법치를 세우고자 부정선거방지대 즉 부방대가 눈물겨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부방대도 4.10총선에서 참관인을 모집하고 교육하고 투개표 현장에 투입하여 투쟁을 해 왔습니다. 우리의 눈물겨운 투쟁에도 불구하고 4.10총선은 대규모로 조작되었고 총선이 끝난 4월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부정선거 수사 촉구 국민대회에 적극 참여하였고, 명동 인간띠 잇기 행사에도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7월 18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대전 젊은이의 거리 으능정이에서 부정선거 촉구 대국민 호소 시민대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에게 전단지도 니누어 주며 부정선거에 동참하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집회 및 시위는 애국 동지님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애국 동지님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방대는 거대한 좌파 부정선거 카르텔, 즉, 중앙선관위와 거대 언론노조와 좌경화된 법원을 상대로 부정선거 수사 촉구 집회 및 시위, 부정선거 고소, 고발 사건 및 18건 선거무효소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힘겨운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과정에는 많은 자금이 필요합니다. 에국 동지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등은 공정한 선거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좌파 세력의 부정선거를 막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나라는 전체주의, 공산주의로 갑니다. 우리 국민과 자녀손들은 공산주의의 노예로 전락할 것입니다. 애국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당신은 자유 민주주의를 사랑하지 않습니까? 이 나라의 공산화,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만큼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큰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월 3,000원 이상, 5000원도 좋고, 만 원도 좋습니다^^할 수 있는 만큼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즉 부방대를 도와주십시오. 그것은 곧 대전부방대를 도와주는 일이 됩니다. 중앙에서 시도로 자금을 할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 동지님들, 국민 여러분 우리 부방대를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부방대를 후원하는 방법은 “해피 나눔” https://www.ihappynanum.com/Nanum/B/VMBHBCXL5P 링크해서 후원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3일 대전부방대 장경복 상임위원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