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싱글맘(single mother by choic)란 말이 있다. 결혼하지 않고 본인의 의지로 정자를 기증받아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거나 입양해 키우는 여성을 가리킨다. 자녀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비속어 욕부터 배운다는 학생이 10명중 7명이라 한다. 영어 단어도 자극적인 나쁜언어가 더 와 닫는다. 질서보다 무질서가 정상보다 비정상이 사람의 시선을 끈다. 집단행동도 법을 어기는 과격한 행동에 더많은 관심을 갖는다. 국민이 없는데 국가라 할수 있겠는가? 최근 각 나라가 출산율 높히기에 사활을 걸고있다. 출산율 높히는 정책으로 비혼출생 자녀도 가족으로 정의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호주는 미혼도 체외수정으로 엄마가 될수 있다. 한국 일부 여성중에는 결혼은 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같은 아기를 같고 싶어한다. 산부인과 학회의 윤리강령도 결혼하지 않은 비혼 여성의 난임 시술금지 국가다. 정자를 기증 받아 임신출산 하는것이 불법이다. 그러다 보니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여성이 해외나가 시험관으로 임신한다. 덴마크 정자은행서 구입해서 일본에서 시술을 받는다. 남성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할 필요가 줄자 결혼이라는 제도에 얽매일 필요 없이, ‘엄마와 아이’로만 이뤄진 가정을 선택하는 여성도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비혼 출생은 4.7%로 역대 최고다.그러나 OECD 평균은 42% 에 근접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비혼 출생 비율은 프랑스 62.2%, 영국 49.0%, 미국 41.2%, 호주 36.5% 등으로 대부분이 한국을 크게 웃돈다. 비혼 출생 비율이 한국보다 낮은 나라는 여전히 보수적인 일본(2.4%)과 이슬람 국가인 튀르키예(2.8%) 정도다. OECD가 집계한 회원국 37국(38국 중 통계 없는 콜롬비아 제외) 중 29국은 비혼 출생 비율이 30%를 넘었다. 회원국 평균은 41.9%였다. 개들도 족보가 있다. 만물의 영장류인 사람이 족보가 없다면 말이 되겠는가? 아버지 없이 성장한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겠는가? 하나님의 기본원칙 깨고 사는것이 정상이란 말인가? 남녀라는 신체구조를 보더라도 생육번성은 하나님의 기본원칙, 법칙을 깨고 나만의 욕심(결혼은 싫고 아기는 갖고싶고)으로 사는 것이 정상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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